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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나시술(tuna) 치료기 모음 - 부작용 사례

▒  튜나시술 부작용 치료기 사례 모음

 

투나시술 부작용 어찌하나요,,? 

글쓴이: 조아조아님  

투나시술로 인한 전립선 통증발생

저는 40대 중반으로 08년 회사의 혈액검사시 psa 수치가 5.58 나와서 가까운

모 비뇨기과 상담을 하러갔는데 상담당일(09년 1월9일) 직장수지검사,초음파검사

하더니 “전립선염초기”라고 “암” 은 아니니 걱정할거없다 하더군요,

저는 아무런 통증도 없었고 배뇨장애도 전혀없고 전립선염이 뭔지도 몰랐었는데

그래서 전혀 몸이 불편한데가 없다고 말했는데요(전립선이 전혀문제가 없으니 전립선염이 뭔지

모르고 지내는게 당연하지않나요)

검사당일 염증치료 를해야한다고 해서 온열요법(투나)이라고 간단한 시술이라며

그날 하자고 하더군요 (그날검사는 직장수지검사,초음파검사 ,소변검사를 하더군요 )

술도 며칠있으면 먹어도 되고 한달후면 PSA수치가 뚝 떨어질 거라면서(원래 psa수치가

2.5이상이면 조직검사 해야된다,,비용은 나중에 보험에서 받을수있다 ..등등 하면서)

시술의 부작용이라던지 후유증등 자세한 내용은 듣지도 못하고 간단한 염증제거시술로

별거 아닌줄 알고 그날 뭔지도모르고 TUNA시술을 했는데 그게 통증의 시작이되더군요,,,

시술해서 그러니까 며칠있으면 괜찮겠지 했는데 ,,,

항문쪽의 통증이 뻐근하고 혈정액증도 아직도 있내요(6개월도 지났는데)

3월경에 집사람하고 모비뇨기과 병원가서 항문통증이 아직도 있다고 왜 투나시술 했냐고 따졌더니

전립선염이라 치료한것이고 항문통증은 우연의 일치며 전립선과 관계가 없다고 하더군요,

“나한테 왜 되집어 쒸우냐”며 되려 큰소리치더군요,

그후 참고지내다(좌욕하면 약간통증 감소) 항문외과 진료 받아보니 항문에는 전혀문제가

없고 전립선에 문제가있다고 하더군요,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전립선 psa수치가 약간높다고 통증도 없는사람한테 투나시술해서 통증유발 ...?

항문외과의사도 항문통증이 전립선과 관계가 있다는데 알면서 아니라고하는지 ...?

내일생의 최대의 실수가 그 의사를 만난게 아닌지....?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1월이전으로 되돌리고 싶내요,,

항문통증이 생겨 쏘팔메토니, 온열치료기니 알아보고있는 내가 참으로 한심합니다...

-투나시술후 현재까지 상태-

투나시술후 혈정액 발생및 항문통증 지속,,배뇨장애는 없음(시술전부터)

psa 수치 3월경에 재니 12정도로 급증,,5월경에 재니 6정도로 줄어듬

항문통증및 혈정액증 현재7월 아직도 있음.

-현재까지 시술전에비해 아무것도 좋아진게없고,항문통증 만생기고, 자전거도 못타고있고

 

질문)

1. 통증도 없는 사람한테 전립선수치 약간 높아서(5.58) 전립선염이라며

검사당일날 후유증도 심한 투나시술하는게 올바른 진료방법인가요?

: 약처방하고 경과를 지켜보면서 시술은 맨마지막에 해야하는게 아닌지요.

(중간에 이런이야기 했더니 병원에서 우연의 일치라더군요,,,)

2. 투나시술 후유증이 있는 시술이라면 당연 이야기 먼저 해줘야하는게 아닌지요..?

( 전립선 조직이 괴사할수도 있는 위험한수술을 ,,,아프지도 않은데 이걸 꼭해야하는지도,,,멀쩡한사람 환자됨)

-시술후 전립선통증생기고 카페가입하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투나 함부로 해선 안되는 거라는데...

3.투나시술 하더라도 절차가 있어야지 약처방 한번 안하고 아프지도 않은사람한테

  부작용과 후유증이 심한 시술을,,(이것저것 해보다 맨마지막에 하는게 투나라는데)""정말,,,,원망스럽습니다.

 

투나시술이란(인터넷퍼온글),,,,?

 

최근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을 경우에 경요도전립선침파괴술(Transurethral Needle Ablation)을 이용하는데, 대부분의 내시경적전립선 수술은 열을 가하여 조직을 파괴하는 것이지만 TUNA는 낮은 에너지의 방사주파(radiofrequency)를 이용하여 선택적으로 전립선조직의 응고 괴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TUNA는 전립선조직 실질에 75∼100℃ 이상의 고온을 전달시키면서 특수보호막으로 열전달장치를 싸고 있어서 요로상피경계부위를 40℃ 이하로 유지시키면서 전립선 요로상피는 손상시키지 않고 조직만 응고 괴사시킵니다. 그러나, 5분 이상 계속 조사했을 때는 50℃이상 요도온도가 증가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방사주파를 가하지는 않습니다. 작용기전은 전체 전립선조직의 용적감소와 전립선 염증세포 및 염증조직의 파괴, 전립선조직에서 알파교감신경수용체의 파괴로 인한 전립선요도 주위의 긴장 감소 등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경직장초음파로 전립선의 크기 및 위치를 확인한 후 국소마취 하에서 시술이 가능한데 시술시간은 전립선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시간 이하입니다. 시술후 일시적으로 소변이 붉게 나올 수 있으며, 배뇨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나 보존적 요법으로 소실되며, 요도협착, 역행성 사정 및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많은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으며,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증명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국내의 시중에는 무허가 의료장비로서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주파 혹은 저주파 치료기가 있습니다만, 매우 위험한 것으로, 자칫 사용방법이 틀린 경우에는 항문과 직장에 화상을 입거나 조직이 괴사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5개 이 글을...(0)

  왕건 완전히 돌았군요. 의사가 이게 말이나 됩니까. 참으로 님은 없는병 만들어서 진짜 글읽어니 신경질이 나네요. 와 무슨 그런 의사가 있노 전립선염증은 정상적인 사람에게도 약간은 나타날수 있습니다. 배뇨장애 야간뇨 빈뇨 이런 증세가 없어면 아무 상관없이 살아가는게 전립선염 입니다. 무증상 전립선염은 병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님은 멀쩡하던 전립선에 열을 가해 조직을 죽여 놓아서니 죽은 조직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겁니다. 참으로 안탑깝고 화가 치밀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아직도 이런 의사가 있다니 통탄할 일입니다. 이제는 시술을 했어니 할수없네요. 09.07.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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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건 님아 마음을 추스리고 일어나야지 무지함이 부른 죄인것을 지식이 있었다면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았을텐데. 의사들은 아직도 이런말을 합니다. 튜나시술 부작용 없다고 다른 병원가서 아무리 물어보아도 의사는 같은 당입니다. 아픈 환자만 바보 되는 겁니다. 가슴에서 부글 부글 끓어도 어쩌 겠습니까.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더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열심히 치료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 09.07.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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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숭이 아 정말 대단한 의사양반이군요... 튜나수술로 돈 몇푼 벌겠다고 멀쩡한 사람을 환자를 만들어 놓다니... 이정도면 실질적으로 최소한 상해죄 정도의 죄목일텐데.. 저같으면 자료 철저히 준비해서 법원에 고소하겠습니다. 튜나수술은 양심있는 비뇨기과 의사라면 정말 필요한 경우외에는 절대로 시행하지 않는 수술입니다. 물론 시술 전에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환자에게 미리 이야기 해야 하구요 09.07.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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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zzzz 제가 만난 비슷한 씨발놈의 의사새끼군요...어느병원이고 전문의는 맞는지....칼로 맞아죽어도 마땅한놈들... 09.07.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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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겠소 이 의사들이 전립선염좀 걸려봐야 정신 차리지 증말...;;; 09.07.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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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칸더V 그런의사놈들이 하루빨리없어져야 우리환우들이고통을 덜받을텐데 ...후라보노 09.07.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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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조아 댓글주신분들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전에는 의사를 무조건 믿었는데 의사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더군요,,, 09.07.2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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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 전혀 필요도 없는수술을 하셨군요... 전립선치료에 있어서 제일 없어져야할 시술입니다 09.07.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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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프네 이런거...법적으로 어케 할 수 없나요???? 읽고 나니 정말 답답합니다... 09.07.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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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ology 제 아는분도 치질로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의사가 간단한 수술로 끝낼수 있는거 왜 고생하냐고 꼬득여서 서울대출신이라 그래도 믿고(학벌로 믿는다는게 좀 미개한거긴 하지만) 수술했다가 항문근육의 90% 가까이가 잘려나가는바람에 변이 새서 귀저기 차고 다닙니다. 보상은 쥐꼬리만큼 받았나...그리고, 병원 앞에서 일인시위 잠시 하다가 그냥 끝냈습니다. 09.07.23 00:24

답글  삭제   왕건 님의 말이 정말 정확한것 같습니다. 의사를 상대로 이긴다는것은 지금의 의료체계 에서는 거의 불가능 하다는 말 진실 입니다..... 정답 .... 박수..........ㅠㅠㅠㅠㅠㅠㅠ 09.07.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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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초인 저도 알아본바 정상인도 염증 검사하면 세균이라서 다 어느정도 염증은 나온다는데요 09.07.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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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가리 일단 쓰레기 의사들이 전립선염을 제대로 걸려야 급한 마음에 뭔가 효과적인 치료법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습니다...발등에 불이 떨어져야...뭐가 나와도 나올듯! 좀 안다 하는것들이니..어련이 잘하겠습니까...하하하하~~~ 09.07.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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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른달 허 참 아무리 염증이 있어도 안 아프면 전립선염 아닙니다 그 의사 고소하세요 나 이런 거지 같은 넘이 있나 09.07.2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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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kdl 그놈의 돈이 웬수인듯..... 손님은 적어서 벌이는 션찮은데, 에쿠스도 끌고, 골프도 다니고 와인에 송아지가슴살도 먹어야 겠고... 에효.. 정신못차리는 사람들이 아직 많아요.. 산부인과가 그러잖아요.. 멀쩡히 자연분만 가능한데 죄다 칼집내고.............. 09.07.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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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 시술 절대 받지 마세요. ( 2007-09-12 19:33:24 , Hit : 998 )   

글쓴이: 유성현님  

TUNA시술은 전립선 비대증에만 쓰는 방법입니다.

전립선염증에는 절대 쓰지 마세요.전립선 다 망가지고 불임도 올수 있고. 상태만 더 악화 시킵니다.

일부개인병원에서 기자에게까지 돈주고 기사쓰게 하는 황 ㅇㅇ 비뇨기과 있다고 들었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고생하고 돈만 버립니다.


 몇달전 튜나 시술 받았는데.. 괜히 받았네요..후회막급입니다 ㅜ.ㅜ ( 2006-09-07 14:12:06 , Hit : 2267 )  

글쓴이: kang님  

안녕하세요.이번에 처음으로 회원가입해서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30대 중반 이구요.전립선 통증을 앓은지는 6년정도 됬습니다.

병원에서 전립선 맛사지.온열치료 등등 안해본 치료가 없을 정도로 많은 검사와 치료를

받았는데요.증상 호전은 안되고 정말 한숨만 나왔습니다.

어떤병원에서는 전립선 염증이 없다라고 하고 또 어떤 병원에서는 약간의 염증 증상이

있으니 몇주 약물치료만 받으면 괜찮다라고 하고..

증상 완화는 전혀 완됐습니다.어떤쪽이든

근데 몇달전에 튜나 시술이 좋다길래 제 나름대로 좀 알아보고 튜나 받기로 하고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습니다.시술할때 통증은 말로 표현하기조차 힘들정도로 고통스러웠고

시술이 끝난후 소변기를 달고 하루 정도 생활 했는데..잠을 이루지 못할정도의 고통이 심했습니다.

3달동안 계속 소변검사 전립선 맛사지 등등 계속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 완화는 고사하고

더욱 증상이 악화됨을 느끼게 됩니다.비싼 시술이기에 나름대로 고민한 끝에 시술을 받았는데

너무 후회 스럽습니다. 튜나 시술받기전에 이곳을 알았더라면 여러분들의 의견을 봤더라면 시술받지 않았을텐데..

돈은 돈데로 갖다버리고 통증은 날로 심해져가고ㅜ.ㅜ

 

유성현 (2007-09-06 10:32:49)   

-저도 전립선통증이넘 심하여 튜나시술 받은적있습니다.

-튜나시술은 전립선비대증에는 효과가 있는지 몰라도 전립선염증에는 전혀 효과 없었습니다.

-지금도 일부 개인병원에서 전립선염환자를 미끼로 수익성을 추구하는 비뇨기과의원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우여러분 절대로 전립선염증에는 튜나시술 받지마시길...  

몇달전 튜나 시술 받았는데.. 괜히 받았네요..후회막급입니다 ㅜ.ㅜ ( 2006-09-07 14:12:06 , Hit : 2267 )  


 몇주동안 회음부 통증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 2006-09-18 18:45:50 , Hit : 2150 )  

글쓴이: kang님  

튜나 시술받고 몇달동안 좀 괜찮다가 요 몇주전부터 굉장히 안좋았는데

꾸준히 전립선 맛사지 하고 좌욕을 해줬더니 통증은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다 아시는 사실이겠지만 "좌욕"이게 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에 수건을 담궈서 회음부에 갖다 대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 증상 완화는 좀 된것 같은데..언제 또 통증이 심해질지

걱정입니다.여러분들도 꾸준히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p/s:루이보스티 8일째 마시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튜나=극초단파 (절대 받지 맏시다) ( 2005-05-18 09:08:04 , Hit : 3176 )  

글쓴이: 노마님  

 

효과 없다는걸 다 아는데 왜 올리냐구 하시는분도 계실텐데요. 천만에요. 초보환우분들이

한두분들이 아닙니다. 마냥 그분들이. 튜하하는 비뇨기과 홈피를 들어갔다 생각해 보십쇼.

의대는 그럴싸한 학교나왓지. 90%완치에 한번시술로 끝....  초보 환우라면 100%그병원으로

쫏아갑니다. 그러기에 초보환우들을 위해 받지 마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제경우도 만약. 극초단파를 받지 않아더라면 현재의 이지경에 까지 이르진 않았슬겁니다.

모르는게 약이라고 자가면역력이 있기때문에 그냥 없서졌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좃갓은 개세끼들이 내 전립선을  엉망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총같다 쏴 죽여야 속이 시원

하게 풀릴형편입니다,,,

 

쥔장님.. 쥔장님도 동감하고 계시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메인화면에 튜나 받지말라는 경고

성의 플렛을 하나 만드는건 어떨까여?? 그런치료는  없서져야 합니다.  시팔놈들  돈벌려고

하는거지 사람 치료할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나도 모르게 욕도 했네요..

양해 해주세요...

 

박영훈 (2006-05-17 14:25:54)   

저도 이분과 같은 튜나 수술을 했는데 너무 후회 됩니다 효과는 전혀 없고 그 침(?)이 들어 갔다 나와서 성기가 많이 시큰대고 ...좌우지간 죽겠슴다  

 

행운 (2007-06-12 22:16:42)   

튜나시술=극초단파시술이 아닙니다.

튜나는 고주파(라디오파)를 사용하여 100도씨까지 뜨겁게 하여 정상세포도 상하게하며

극초단파시술은 말 그대로 극초단파를 사용하여70~80도의 열로 시술하는 줄 압니다.

튜나 시술하여 후회하면서 극초단파까지 싸잡아 비난하는 군요.튜나시술은 요로를 통하여 전립선에 침을 두 개 찔러 넣어서 라디오파를 쏘는 것이고,그냥 극초단파 시술이란 전립선 부근 요로에 봉을 밀어 넣은 후, 침같은 것이 없이 그냥 극초단파를 쏘아 그릇안의 음식물이 데워지는 원리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온갖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하복부및 회음부 통증일 경우 통증 잡는 데는 극초단파가 좋습니다.그러나 세균은 별도로 처방및 치료하여야 합니다.나는 시술중중에 통증이 즉시 치료됨을 알 수 있었고,시술중에는 오히려 시원하게 치료되는 느낌이었다.통증은 시술로 바로 잡히지만 시술피로는 한 달 이상 조금씩나아져갔다.물론 튜나시술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무서운 것인 줄 여기 사이트에서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튜나시술비는 80만원 이상,극초단파는 18만원입니다.  

 

유성현 (2007-08-31 22:50:12)   

튜나 요법은 정말 환자 두번 죽이는 방법입니다.

아무런 효과도 없구요,(시술하는 40분동안 죽는줄 알었어요)

전립선 비대증환자는 효과있을지 모르지만, 염증으로인한 통증에는 아무런 효과 없습니다.

시술비도 머 그리 비싼지...음...100만원.  


대한전립선학회의 튜나에 대한 자료 (필독 : 튜나 절대 받지마세요)  

글쓴이: 순진남님

 

대한전립선학회 홈페이지(http://www.theprostate.org/) [건강정보마당]

TUNA (경요도전립선침파괴술, Transurethral Needle Ablation)와 경요도초단파열치료(TUMT, TransUrethral Microwave Thermotherapy)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요도초단파열치료는 요도를 통하여 카테타를 삽입한 후에 초단파를 투여하여 전립선내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방법으로 1994년경부터 국내에서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 하였으나 3개월 이후의 치료효과가 별로 없어서 현재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TUNA는 전립선에 바늘을 찔러 전립선조직이 75∼100℃ 이상의 고온으로 전립선을 굽는 치료방법입니다. 그래서 전립선내 염증세포 및 염증조직이 파괴되고, 전립선조직내에 있는 알파교감신경수용체를 파괴함으로 인하여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감소하는 사람이 많지 않으며, 설사 통증이 줄어들었더라도 몇 개월 후에 재발되므로 대학병원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곳은 없습니다.

특히 미혼이거나 자녀가 없는 남성은 사정액의 감소로 인하여 자연임신이 안될 수 있고, 요도협착, 역행성 사정 및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혼이거나 자녀가 없거나 혹은 더 가질 계획이 있는 환자들은 절대로 시술받으면 안됩니다.

전립선의 해부학적인 구조상 이러한 치료방법으로는 전립선염이 완치되기를 기대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100% 완치 등등을 운운하며 신문 등에서 가끔씩 광고되고 있는데 이는 잘못 광고되는 것으로써 현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러한 치료를 받고 나서 더 심해진 통증은 치료가 매우 힘들며, 이로 인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욱더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 유념하여야 합니다.

  유성현 저도 '91년도 국내 최초로 도입된곳 한강성심병원서 튜나 했습니다. 부작용만 더심합니다.지금도 일부 개인비뇨기과에서 돈벌이로 하는곳 있다 하던데...절대루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생만 더 하고 증세만 더 나빠지고,무지 고생합니다.(비대증에는 효과 있을지 몰라도...) 07.10.17 13:56


튜나(또는 극초단파)후 좌골신경통 있으신분 보세요  

글쓴이: 시원왕자님

38세된 가장입니다. 계속 의자에 앉아서 하는 일을 했고요

2000년도에 허리가 아프고 오줌발이 약해서 멋모르고 부산에서 극초단파시술을 받았읍니다.

시술후 증상은 호전됐고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2007년초부터 앉아있으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혹시 전립선인가 싶어 비뇨기과 갔더니 전립선염이 심하다 그래서 또 극초단파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줌발은 좀 세졌지만 허리는 계속 아프더군요 허리 아픈건 정형외과에 가보라고 해서 정형외과도 몇군데 돌아다니고 한의원에도 다니고 했습니다만 낫지가 않더군요 지금은 MRI까지 찍어놓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튜나나 극초단파시술후 좌골신경통 앟으시는 분 있으면 정보 공유했으면 좋겠구요 혹시 고치신분 있으시면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가족을 부양해야할 가장이 직장도 잃고 이걸 고치려고 악을 쓰고 있습니다. 사람하나 살려주시는 셈치시고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극초단파때문에 좌골신경통이 왔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두번째 극초단파치료를 위해 비뇨기과에 다닐때 60넘은 할아버지 한분도 극초단파를 받은 후 좌골신경통을 앓고 계시다고 하더군요. 아직까지는 좌골신경통의 이유가 확실히 극초단파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저같은 분들이 있다면 확실해지겠지요)

저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30분정도만 의자에 앉아있어도 양쪽엉덩이에 주사맞은 것처럼 엉덩이와 허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자꾸 눕게 되고요. X-ray상으로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댓글 3개     

  나도완치 회음부의 통증이나 허리의 통증이나 같은 것으로, 아픈 부위만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7.05.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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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리 극초단파라면 박용상비뇨기과에서 받았겠군요. 극초단파시술은 받고나서 3년까지는 괜찮지만 3년정도 지나면 세포증식으로 전립선염이 더심하게 오는듯 했습니다 .7번정도 극초단파시술 받았습니다만 효과 없었습니다 07.07.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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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현 아마도 전립선염의 "방사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방사통은 여러가지 증세로 오거든요.같은 전립선염이라해도 사람마다 통증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는것 같습니다.제경우에는 전립선통증이 오면 등어리(등골)까지 땡기면서 우~리 하게 아퍼요 07.09.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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