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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다 거처갈수 있는 개인적인 전립선염 치료기(상세한 방법들은 제외)** godkdl님 작성

 ** 모두다 거처갈수 있는 개인적인 치료기(상세한 방법들은 제외)**  

 

글쓴이: godkdl님

전립선염을 앓는 환자들은 병의 진행이나 기간 치료특성상 병원쇼핑을 몇번씩 하게되더군요..

물론 저도 그랬고요. 완치하고나서 생각해보면 대부분 비슷한 수순을 밟아간다는 걸 생각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기초로 하여(물론 정답은 아닙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임을 밝혀둡니다.)

병원쇼핑, 선택, 등등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미 지나간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실수를 줄여나갈수 있지 않을까요


전립선염 초기


      1. 다양한 원인으로 전립선염 전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ㄱ) 세균성 요도염
                ㄴ) 비세균성요도염 (전립선통, 전립선증후군)
                ㄷ) 오줌이 자주마렵거나 참지못하거나 다양한 증상들
                ㄹ) 오래앉아있기 힘들거나 특정한 행동후 특정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들
                ㅁ) 여자친구와 섹스후 사정을 하고난후 그대로 잠들었다가 중간에 깨어서 오줌싸려는데
                      순간적으로 마른 정액이 요도입구를 막아버려서 요역류현상을 일으키게되고 그후 약간씩 욱신거리게됨
                      전립선부위의 조임근등이 경직되어서 수시로 작은량의 요역류현상이 일어나게됨
                ㅂ) 증상이 없는데 의학적소견상 염증은 보이게 되는 무증상

      2. 일단 병원에 가서 치료하거나 또는 장기간 방치하게 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인데 임균성 요도염에 준하는 치료를 하다가  초기치료에 실패하게 됩니다.
          물론 뒤늦게 비임균성요도염에 준하는 치료를 하여 요도염은 완치하나 세균이 이미 전립선에 침범하였습니다.
          전립선에 세균침범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하여 방치하게 되다가 본격적인 증상을 나올쯤에 병원을 찾게됩니다

      3. 첫번째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로 완치됩니다.
                                   적절하지 못한 치료로 병이 길어지면서 불신이 생기고, 다른병원으로 옮깁니다.
                                   자질이 부족한 의사는 별다른 검사나 문진없이 대충대충 처방합니다.                                                    
                                   무증상인데 염증이 보인다하여 튜나등 다양한 시술을 하여 본격적인 통증을 일으켜주는
                                                능력자님도 계시죠(이런분한테 걸리신분은 나중에 살의를 느끼실수도)

전립선염 중기
        
        1. 전립선염 중기로 들어오게 됩니다.
            ㄱ)  3개월이 지나면서 서서히 만성 전립선염으로 분류됩니다.
            ㄴ)  세균이 반복적인 분도 계시고, 증상이 점점 다양하거나 변화하거나 합니다.
            ㄷ)  최초 세균성으로 시작하신분이 박멸된것을 확인한후인데 오히려 증상은 더 늘어나면서 고통스럽습니다.
            ㄹ)  최초 세균성으로 시작하신분이 박멸된후에 증상이 점점 조금씩 좋아집니다.
            ㅁ) 염증이나 세균으로 인하여 오히려 주변세포에 변이가 일어나거나 신경에 영향을 주기시작합니다.

        2. 점점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ㄱ) 심리적으로 상당히 불안하고 피드백작용으로 불안한 심리가 좀더 심해지면 일시적으로 또 다른 증상이
                  생기거나 가지고 있는 증상이 좀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ㄴ) 전립선염에 대하여 공부를 하기 시작합니다.
            ㄷ) 주변에서 해보니 좋다는것들을 따라해보기 시작합니다. 어떤경우에는 오히려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ㄹ) 누구말도 믿지못하기 시작합니다.
            ㅁ) 의사에게 질문이 많아지고 때론 싸우기도 합니다.
            ㅂ) 오랫동안 서있어보니 증상이 좋아집니다 그때부터 엉덩이를 의자나 땅에 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ㅅ) 기름기 인스턴트, 술등은 이미 끊은지 오래됩니다.
            ㅇ) 좌욕과 토마토가 일상화가 되고, 똥꼬에 철심넣는거라던가 찜질기 핫팩등 다양한것들을 시도합니다.
            ㅈ) 허리도 아프고 고환도 아프고 다리도 당기는등 다양한 증상에 대한 치료도 시도해봅니다.

         3. 병원에 대하여 평가를 시작하고, 자기에게 맞는 병원을 찾아보게됩니다.
             ㄱ) 한방을 찾아가는 사람이 생깁니다. 거꾸로 초기 양방을 대충하다가 한방으로 건너가신분이
                   다시 양방을 찾아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ㄴ) 한쪽에서 검사한 결과를 믿지못하고 다른쪽에서도 해봅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오면 돌아버립니다.
             ㄷ) 한의원, 양의원 둘다 포기하고 스스로의 치료법에 골몰하기 시작합니다.
             ㄹ) 본인의 전립선염을 분석하고 증상에 적합한 치료를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ㅁ) 본인전립선염 분석이 끝나고 나면 거기에 맞춰서 보조치료도구나 방법을 찾아봅니다.
                  분류에 맞추어 찾아보니 좀더 확실해지는듯 합니다. 몇주해보니 다른방법보다 효과있음을 느낍니다.

전립선염 말기

- 여기서 말기는 전립선염이 끝나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치료에 대한 단계입니다. 내가 디져가고 있는게 아니라 전립선이 디져가고 있는 단계임을 밝혀둡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으로...다가..
                      
         1. 전립선염 말기로 들어오게 됩니다.    
             ㄱ) 전립선염의 증상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ㄴ) 세균성에서 완치되신분들은 중기에서 이미 완치하십니다. 비세균성으로 증상이 넘어가신분은
                     좀더 어려운시기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ㄷ) 이도저도 다해보신분이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척추염약을 시도하고 좋아집니다.
             ㄹ) 뜻하지 않은 항원충제를 복용후 좋아지신분도 나타납니다.
            
         2. 치료에 대한 가닥이 이미 잡혀있고 반복합니다.
             ㄱ) 선택한 치료에 증상이 좋아지면서 자신감을 가집니다.
             ㄴ) 반응을 보이는 치료법을 반복하면서 좀더 주의합니다.
             ㄷ) 부정적이기만 했던 마음에 빛이 들기 시작합니다.
             ㄹ) 의사나 다른 환우의 이야기나 증상에 대하여 그건 그럴수도 있지 하는 안목이 생깁니다.
                (본인생각과 다르다고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이미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오기 시작하니 뭔가 보입니다)
             ㅁ) 생활은 어느정도 항산화방향으로 잡혀있는 상태이고 물을 많이 먹습니다.
             ㅂ) 컴퓨터 앞에 있는시간은 줄어들고 등산과 운동을 하기위해 시간을 냅니다.
             ㅅ) 평상시 안좋았던 질환(장, 척추, 혈류)의 치료에도 집중합니다.
             ㅇ) 평상시 안좋았던 질환이 좋아지면서 전립선염의 증세는 한결 줄어들고 사라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ㅈ) 먹는 것들에 영양소나 칼로리를 생각하게 되고 양을 조절하는게 자연스러워 집니다.
             ㅊ) 이제부터는 전립선염의 정보에 접하는 횟수나 전립선염을 잊으면서 생활하려고 의도적인 노력을 합니다.
             ㅌ) 본인에게 치료효과보이는 보조기구나 방법 생활을 하면서 간혹 나타나는 전립선증상은
                     정상인에게도 이런건 있어라며 의도적으로 회피합니다. 또는 무시합니다. 잊으려고합니다.
             ㅍ) 아랫도리가 많이 편해지는것을 느낍니다.  
             ㅎ) 발기도 많이 좋아집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ㅎㅎ) 엉덩이 들고 운전하는 기술이 생겨납니다.

        3. 몇개월에 한번 가던 병원도 이제 가지 않습니다.
              ㄱ) 한방, 양방 둘다 찾지 않습니다.
              ㄴ) 한방, 양방에서 낳지 않은걸 본인이 찾은 방법으로 낳아지니 신이된 기분입니다.
              ㄷ) 한의원이든 양의원이든 한번만 가서 이야기해보면 이인간이 나를 돈으로 보고있고나 자질이 있구나 없구나
                     감이 옵니다. 머 그래도 갈일은 없습니다....
              ㄹ) 다른환우에게 이도움을 주고싶기는 한데 답은 없습니다. 그와 나는 다르기에 그도 나처럼 찾고 열심히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내고추와 그의 고추는 크기부터 다릅니다. ㅎㅎ 머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농담인데 너무 심각하게 해부하지마센...


완치하고난후


              1. 전립선 생각 나지 않습니다... 이카페 들어오기전까지는,,,,  카페가 궁금함에 들어오면 그때 전립선이 생각납니다.
              2. 자가용이외 어떤 렌트카에도 맨땅은 용서치 않습니다. 무조건 장화 신습니다. 안믿습니다.
              3. 섹스후 사정하고 난뒤에는 고추가 소형차로 변하기를 기다렸다가 소방수 뿌립니다.
              4. 아무리 피곤해도 섹스후 소방수까지 뿌리고나면 범퍼를 비누로 꼭 딱고잡니다.
                          (범퍼가 정액으로 막히는 일이 없도록 겸사겸사)
              5. 술을 먹고 이틀후에 사정을 합니다. (딸을 잡아서라도 합니다.)
              6. 여친과의 섹스시 끝날때쯤에 사정합니다. 참지 않습니다.
              7. 전처럼 과도하게 하지 않습니다.
              8. 렌트에 무언지 모를 거부감이 생깁니다.
              9. 10시간씩 운전해도 아무렇지도 않지만, 운전후 의식적으로 엉덩이 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10. 감기라도 걸려서 약을 탈라치면 이것빼고 저것빼고 내맘에 드는 약만 먹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11. 머 이러저러한 소소한 습관이 생깁니다.
              12. 술을 가끔 디질때까지 먹어봅니다. 이상없나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13. 다음날 이상없는것 확인하고 뿌듯해 합니다.

% 이런글 쓸것이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자료정리해놓은게 없어서 오래전 감으로 적었네요..
       자료정리라도 해놓았으면 좀더 자세하게 적겠는데 다 까먹어 버렸어요..

% 정확히 했던 방법들을 전부다 올리려 했지만 따라쟁이만 생길것 같아서 두리뭉실하게 적었습니다.
     좋아지려면 똑같이 따라하기보다 이렇게 또는 다르게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묻고 답하기에 과거에 한참 댓글을 달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달기가 꺼려집니다.
왜냐하면, 전립선을 알아갈수록 내 이야기가 정답이 아닐수도 있기에 괜한 아는체만 하는건 아닌지 생각이 들더군요.
카페지기도 이러한 이유때문에 댓글 안다는건 아닌지........  
어째튼 능력자님은 당신 자신입니다.

끝으로 한가지 질문합니다. 객관적으로 나에게 유효한 치료방법이었는데 내가 정말 열정적으로 하지않아서
                                                        효과를 보지 못한건 아니었는지.........

똑같은증상에 똑같은 치료를 했는데 효과가 있거나 없는 차이는 두가지겠죠....   증상의 원인이 달랐거나 아니면 원인이 같았는데
                      한사람은 낫을정도로 열심히 했고, 한사람은 대충하거나 효과를 떨어뜨리는 다른행동을 했거나...
             이런질문은 너무 뻔하고 하나마나한 질문같아서 좀그런데요.. 그런데 전립선염에서는 중요한 질문인것 같습니다.

 


  댓글 25개 이 글을...(1)
전체 선택선택한 댓글
    
  왕건 님 정말 꼭집어서 말을 하시니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님도 이런 과정을 다겪은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글을 쓸수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지금 한참 전투중인데 이제는 병원 한의원 잘 안믿고 의사 한의사와 싸우기도 많이 했는데 이런것이 다 치료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군요.. 저는 내가 너무 과민해서 그렇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님 글을 읽어보니 아 이해가 되군요. 글 감사 하게 읽었습니다....  12:12
답글  삭제   godkdl 위에 제가 적은 글이 제이야기를 베이스에 깔았지만,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왕건님도 꼭 좋아지셨으면 하길 바랍니다.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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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수있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글입니다. 저는 별다른 통증은 없지만 아직 중기에서 말기넘어가는 단계에 머물러 있는듯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같은 경우는 발기가 제일 문제인데요 평소 약간 성기와 고환이 무기력한 증세가 전립선 증세인지요? 4주차 치료 이후부터는 발기는 이루어 지고 성관계에 문제는 없습니다만 약간 덜렁거리는 불편함 그리고 이런것들 전립선 치료되면 같이 좋아지셨습니까? 그리고 현재는 약간의 빈뇨와 약한 오줌발... 참, 그리고 낮에 오래앉아 있으면 회음부와 고환 성기부근에 열감이 엄청생겨 불편해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밤에 잘때는 성기와 고환이 아주 아주 차가워 집니다. 두서없지만 고견 부탁드립니다.  14:34
답글  삭제   godkdl 먼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무기력한증세? 전립선과 성기능은 밀접한 관계이기는 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전립선증세라기보다는 전립선염이 오기까지의 문제와 전립선염으로 인한 동반한 문제의 복합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이런 원인이 좋아지면 구조적 정신적문제가 동반으로 해결됩니다. 내외로 문제가 해결되어 자연스런 발기로 회복이 되더군요. ...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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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수있다] ㅂ) 오랫동안 서있어보니 증상이 좋아집니다 그때부터 엉덩이를 의자나 땅에 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이부분 정말 최근에 와닿습니다. 실제로 이틀정도 거의 앉지를 않았더니 작열감이나 불쾌감이 상당히 줄어들다군요... godkdl 님두 글쓰신것 보니까 오래 앉아서 기안서 많이 작성하시는 사무직이신것 같습니다~~  14:37
답글  삭제   godkdl 2.앉아있으면 열감과??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울혈과 근긴장, 근육염에 관하여 공부해보시면 쉽게 연관지을수 있습니다. 저도 저의 증상과 이러한 부분이 연관있다고 결론지어 어느곳에서도 자리에 앉지않고, 컴퓨터도 쪼그리고 앉아서 해서 발에도 쥐가 많이 났었습니다. 엎드리고 컴퓨터 하다 일자목이 발생할정도였습니다. 운전할때 등받이에 기대고 엉덩이는 자리에 띄어서 운전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상당한 기간 했습니다. 이런유형은 개인적으로 심부깊숙히 이완시키는 방법과 근육염에 관련된 치료법을 찾아 해보니 효과가 훨씬 증폭되더군요.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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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치되고파~ 어첨 이리 저의 이야기를 써 놓으셨는지...전 아직 3단계중 1단계정도의 수준이네요..아마도 이런여러가지 노력에 의해서 치료하다보니 완치글을 올릴수가 없나봅니다. 님이 부럽고 대단하네요..저도 어여 완치하길..ㅜㅜ  14:41
답글  삭제   godkdl 성급히 마음 조리지 마시고 한단계 한단계 열심히 해보시기를,,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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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ology 의자에 앉는거 전립선에 진짜 안좋죠. 저같은경우 그에 더불어 축구같은거 한번 열심히 뛰고 나른한상태로 집에와서 자고 나면 컨디션 무지 좋아지더군요.  14:42
답글  삭제   godkdl 축하합니다. 일단 반응을 보인다는건 좋은거니까요..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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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수있다] Topology 님... 지난번 치료기는 잘 보았습니다. 저랑 증세가 아주 비슷하신것 같은데 요즘 근황이 어떠신지요? 저는 지난번 걱정했던 고환쳐짐 현상은 어느정도 돌아왔습니다만 아직 성기는 조금 무기력합니다. 하지만 운동열심히하고 알파차단제 효과인지 발기시 강도나 지구력은 아주 좋아졌습니다. 운동열심히 해서 좀더 정상상태로 달려가기를 희망해봅니다.  14:51
답글  삭제   godkdl 왠지,,, 할수 있을듯...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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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수있다] 심부깊숙히 이완시키는 방법과 근육염 치료법 님께서 하셨던것 있으시면 간단하게 나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꾸뻑(__)a  16:22
답글  삭제   godkdl 흠..... 이거정말 우스울 수도 있는 방법인데......요..... ..부작용 방지 차원에서 쪽지로 보내드리께요.. 살짝 보세요..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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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까지 그동안 작성하셨던 글들을 읽어보니 어느의사들보다 속시원하게 원리를 설명해주셨네요. 저 또한 의자에만 앉으면 회음부통증으로 고생하는데 치료기를 보면서 희망이 생기네요^^ 저랑 증세가 비슷하고 조언을 받고 싶은데 한번 만나뵐수는 없을까요?  16:27
답글  삭제   godkdl 헉 그래요. 전 다시읽어보니 민망할 지경이던데, 긍정적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8:33
삭제
  [할수있다] 왜 님께서 작성하신 나머지 글들이 삭제가 되었죠? 조금 전까지는 있었는데...  16:25
답글  삭제   godkdl 전립선에 대하여 분석하고 평가하고 다 안다는 듯이 써놓은글들이 조금 민망해보여서요.. 항상 말하지만, 재 말이 정답은 아닙니다.... 생각해보니 읽어보고 치료에 참고하실분들도 계실껀데 괜히 지웠나 싶긴 하네요 흠..  16:57
삭제
  godkdl 4. 아무리 피곤해도 섹스후 소방수까지 뿌리고나면 범퍼를 비누로 꼭 딱고잡니다. 이부분 물어보는 분들이 안계시는거 보니 다들 이해가시나 보네요.... 헐,,,  16:41
답글  삭제
  맹물 모든 환우 여러분에게 추천하고싶은 글입니다.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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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까지 저는 서울에 사는데 조언구하실분은 만남을 인천이든 서울이든 한번 보죠.연락처 좀 주세요^^  17:15
답글  삭제
  시리우스 저도 서울 사는데 뭔가 도움을 구합니다. 연락처좀 주세요...  17:36
답글  삭제
  다프네 술을 마시고 정액배출하기....이거 이유가 뭘까요??? 요즘...술 자리를 계속 피하다 보니 인간관계 죄다 떨어져 나가네요...  18:06
답글  삭제
  godkdl 전 의사도 아니고, 많이 아는 사람도 아닙니다. 글내용정도를 치료와 관리하시면서 참고정도 하시는게... 어째튼 과분한 관심 감사합니다.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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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완치 3개월이니 시기적으로는 중기에 해당하네요. 내용으로는 초기-중기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의사를 믿지 못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질문은 예전에도 많았는데 질문하면 의사가 많이 싫어하더군요. "자기를 믿지 못한다고 하면서...". 믿고 치료하였는데 증상이 점점 나빠지니까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증상이 좋아지면 당연히 믿지요. 아직도 갈길이 멀었다고 생각하니 힘이 빠지고 있지만 힘내서 치료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완치하시길 기원합니다.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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