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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의 비밀과 예방을 위한 십계명

전립선염의 비밀과 예방을 위한 십계명

카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던 글이다. 일부내용은 동의하지만 일부는 동의할 수 없다. 의사들도 전립선염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전립선염은 치료가 충분히 가능한 질명이며, 제대로 치료할 경우 재발되지 않는다.


- 남자는 괴로워 “따끔 따끔, 질질.”

전립선은 남성의 성기의 일부로서, 방광의 바로 아래쪽에 붙어 있으며 후부요도(後部尿道)를 바퀴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호두 크기의 분비샘.
배뇨와 발기 사정에 관계하는 근육, 신경들이 붙어 있어서, 배뇨
조절, 사정, 발기의 사령탑이라고 할수 있는 곳이 전립선이지만,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전립선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비밀이 많은 신체 기관이다.
매우 중요하면서도 청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질환이 끊이지 않다.

전립선에서는 15~30개 정도의 관이 전립선 요도로 통하고 있어 전립선액을 분비한다.
 즉 정상 성인이 한번에 평균 2㎖ 정도의 사정액을 분출하게 되면 이 중 0.5㎖ 정도가 전립선액이며 우유빛을 띄고 있고 특유의 정액 냄새를 발산한다.
 이 전립선액은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며 사정된 정액을 굳지 않게 하여 정자의 운동성을 증진시킴으로써 난자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또한 성기능의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렇게 귀하면서도 골치 아픈, 남성들의 애물단지가 바로 전립선이다. 자칫 잘못해 질환에 노출되면 배뇨 조절이 어려워져서 지저분하고 한심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다. 또 통증 때문에 성 기능이 저하되는 것도 남성들을 괴롭히는 요인 중 하나이다.
그러나 전립선 질환은 잠깐의 방심도 용납하지 않는 남성 건강의 신호등 역할까지 충실히 수행하며,
요즘처럼 추위가 심해져 혈관이 수축되면 더욱 극성을 부리기도 한다. 30-40대에는 전립선염, 50-60대에는 전립선비대증이 주를 이룹니다.

남자의 절반이 일생동안 전립선염의 증상으로 비뇨기과를 찾는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남자에게 흔한 질환이 전립선염이다.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직장인, 수험생, 택시 기사 등 스트레스와 피로에 시달리는 남성들에게 남모를 속앓이를 하게 만듭니다.

전립선염은 왜 생기나요?
전립선염은 크게 급성 세균성, 만성 세균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나눌 수 있다. 전립선염의 원인은 세균의 상행성 감염이나 감염뇨의 역류가 많고,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경향은 세균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그 치료가 대동소이하며,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에도 세균이 검출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구분이 크게 의미가 없다는 입장이다.

세균 감염은 과도한 음주, 섹스,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장시간 타거나 냉한 등에 의한 전립선 주위의 충혈이 계기가 되어 일어나기 쉽다. 흔하게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거나 운전을 하시는 직업군에서 전립선염이 흔하게 발생하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에 의한 심신증의 하나로서 만성 전립선염이 생기는 일도 있다.

전립선염의 증상은?
만성 전립선염에는 매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흔하게 회음부 통증이나 불쾌감 및 배뇨통, 빈뇨, 야간빈뇨, 잔뇨감, 요절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강하게 느끼며 따뜻한 목욕과 휴식만으로 증상이 사라질수도 있다. 또한 음주나 과로, 격렬한 운동을 하면 증상이 더욱 심해 집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팬티에 약간의 분비물이 묻어 있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농이 나오기도 한다. 신경질적인 사람일수록 갖가지 증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배뇨장애뿐만 아니라 사정통이나 사정지연, 발기지연 등 사정, 발기장애도 같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생기는 급성 전립선염은 발열, 오한, 회음부 통증 및 배뇨의 어려움, 잔뇨감 등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국소증세 외에 오한, 발열, 두통, 식욕부진 등의 전신증세가 합쳐지는 일도 있다.

전립선염의 진단은 직장 촉진, 일반뇨 검사, 경직장 전립선 맛사지 후 전립선액 검사,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검사보다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의 정도, 다른 성 기능의 장애여부이다. .

전립선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는 근본적으로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기본으로 하여 배뇨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으며, 직장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전립선을 주무르는 전립선 마사지를 치료법 중에 하나로 사용한다. 주기적인 전립선 맛사지, 주기적 사정, 따뜻한 물을 이용한 좌욕 등이 경우에 따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치료에 전혀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전립선내 주사요법,온열요법, TUNA 등의 새로운 치료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생활가이드
필요 없는 외출은 피하고 가능한 안정을 취해야 한다. 수분을 많이 섭취하여 배뇨량을 늘리고 향신료, 커피, 술 담배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환경이 발병의 요인이 되는 만성 전립선염의 경우 직장이나 환경을 바꾸면 자연히 낫는 일도 있다.


이것이 궁금합니다(흔한 질문과 답)
Q: 전립선염은 성병인가요?
A: 대부분의 전립선염은 성행위와 무관한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쉬쉬하며 숨기거나 부부관계를 기피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주기적인 성관계를 기피함으로서 전립선염이 악화될수 있다.

Q: 진단이 쉽게 되는가요?
A: 때로 전립선염과 요도염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전립선염을 요도염으로 오인하고 억울하게 성병환자 취급을 당하는 수가 있다.

Q: 전립선염은 왜 계속 재발하는가요?
A: 전립선염은 대부분 재발한다.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 치료방법이 아직 없다. 어떻게 해서 증상의 정도를 줄이고 재발횟수를 줄이느냐가 치료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만성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전문의들만이 오진을 피하고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 전립선 질환 예방 십계명>
1.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2.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한다.

3. 과음 및 과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한다.
4. 겨울에는 몸을 따뜻이 하고, 온욕을 자주 한다.
5. 육식을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한다.
6. 토마토, 두부, 마늘, 녹차 등을 많이 섭취한다.
7. 저녁 식사 후에는 가급적 수분 섭취를 줄인다.
8. 음주 후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9. 매일 30분 이상 빠른 속도록 걷고, 골반 체조를 매일 규칙적으로 한다.
10. 야뇨 증상, 가족력이 있는 45세 이상의 남성, 가족력이 없는 50세 이상 남성은 매년 전립선 검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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