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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세균들에 대한 항생제 처방

혐기성세균들에 대한 항생제처방

 

혐기성세균들에 의한 전립선감염은 전형적인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한 형태로 생각됩니다. 여기에 감염원리와 항생제처방정보를 추가하겠습니다.

 

혹시 PCR 검사에서 이들 혐기성세균들이 나왔던 분들은 그 치료경과(처방 항생제, 증상의 변화)를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염의 원인균진단에서 등장하던 혐기성세균들은 베일로넬라(Veillonella), 락토바실루스(Lactobacillus), 펩토스트렙토코코스(Peptostreptoccus) ... 이었습니다.

 

이중 락토바실루스(Lactobacillus)는 건강한 여성의 질내에 서식하는 정상균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부부관계후에 남성에게서 발견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베일로넬라, 펩토스트렙토코코스 기타 여러 혐기성균들은 전립선염의 원인균으로 강하게 추정됩니다. 

 

이들 혐기성세균들은 정상적으로는 무균상태인 전립선부위에 면역기능의 상실로 침투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요도염발병시 초기에 원인균들을 완전히 박멸하지 못하고 만성화되거나 반복감염으로 건강한 상태에서는 침범하기 어려운 전립선까지 침투하고 침범세균과 접촉한 전립선부위에 결함이 생기면 같이 침입했던 혐기성세균이 정착하게되고 감염병소를 형성하게 됩니다. 전립선농양은 대개 호기성과 혐기성 간균의 복합작용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상태에서 성병원인균으로 보통 지목받는 주요 균주들만을 항생제로 박멸하고 혐기성세균들은 제거하지 않은채 방치하게 되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한 형태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들 혐기성세균들은 배양검사에서 잘 드러나지 않으므로 배양검사를 한 병원들은 '비세균성전립선염' 판정을 내릴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러나 유전자검사를 통한 PCR 진단에서 이들 균들은 대부분 발견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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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항생제는 의학서와 외국 논문들을 참고한 결과 적합한 항생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혐기성 그람음성 구균인 베일로넬라에도 효과가 강한 항생제들입니다.

 

1. Metronidazole

트리코모나스같은 원충류들과 혐기성 그람음성간균 및 혐기성 그람양성 간균에 우수한 항균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호기성 세균들에는 항균효과가 없다.

 

2. Tinidazole

 Metronidazole와 유사한 항생제. 반감기가 12~14시간으로  Metronidazole보다 길고 지용성이 더 높기때문에 조직으로 침투가 잘 된다.

 

위 약제들의 부작용은 흔치는 않지만 치료중 술을 마시면 오심과 구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어떤 의학정보에 의하면 Ciprofloxacin과  Tinidazole의 조합처방은 호기성세균, 혐기성세균, 원충류같은 기생충의 치료에 모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이플록사신으로 호기성세균을, 티니다졸로 혐기성세균과 원충류를 잡는 한방에 여러균을 잡는다는 작전이겠죠.

 

※ 카페지기는 의학전문가가 아니므로 정보참고에 주의해 주십시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 처방상담은 담당의사선생님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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