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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의 안전성에 대하여- 콘돔의 전립선염 및 성병예방 효과에 대한 경고

 콘돔의 안전성에 대하여- 콘돔의 전립선염 및 성병예방 효과에 대한 경고

 

우리카페는 오랫동안 콘돔의 안전성에 대하여 회의적인 입장을 밝혀온 바 있다. 물론 콘돔의 사용은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전립선염 및 성병의 발생빈도를 많이 낮추어 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 안정성을 100% 신뢰해서는 안된다. 그동안 카페에서 콘돔사용에도 불구하고 요도염 및 전립선염이 재발한 경우가 적지 않게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콘돔의 안정성에 대한 확실한 검증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그에대한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아쉽고 불안한 부분이다.

 

이와 관련하여 콘돔의 안정성에 대해 커다란 경고를 해줄 수 있는 내용이 있기에 여기에 소개한다.

 

< 교황청 가정평의회 의장 알폰소 로페스 트루히요 추기경, 바티칸 라디오와 가진 대담 (2003년 10월 11일) >

1) 추기경님께서 BBC 방송과의 대담에서 콘돔 사용은 에이즈 확산 방지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하신 말씀과 관련하여 추기경님의 정확한 입장을 밝혀 주시겠습니까?

제가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한 피임법 사용과 관련하여 최근 BBC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가진 대담에서 하고자 한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 문제를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일부의 반응에 놀랐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아직 방영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반응은 더욱 의외입니다. ‘안전한 성’이라는 주제는 다양한 학문 연구에서 다루어져 왔습니다. 저는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에게 사실상 안전이 증명되지도 않았는데 ‘안전’하다고 믿게끔 함으로써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그릇된 가설에 이끌려 무질서한 성행위에 빠져들었으며, 이러한 육욕의 희생자가 되어 왔습니까.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가정과 생명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들에 관하여 제가 BBC 방송과 가진 1시간 동안의 대담에서 다룬 주제 가운데 하나가 ‘안전한 성’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단언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실제로 ‘안전한 성’에 대하여 말하면서, 콘돔 사용이 HIV(에이즈 바이러스)의 위험을 피하고 에이즈 전염병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인 것처럼 믿게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콘돔이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한다고 믿게 해서도 안 됩니다. 더욱이 에이즈뿐만 아니라 갖가지 성 감염 질환에 걸릴 심각한 위험이 있으며, (피임) 실패율이 매우 높다는 언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2) 콘돔 사용의 위험성을 설명하고자 참고하신 과학적 연구 결과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콘돔 사용의 ‘안전성’에 관한 의구심을 뒷받침해 주는 연구들이 많이 발표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아프리카의 에이즈 논쟁과 문제들을 자세히 연구해 온 의사 자크 쉬오도(Jacques Suaudeau)의 논문을 이 주제에 관한 상세한 도서 목록과 함께 가지고 있으며, “성 감염 질환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에 콘돔이 아무 효과가 없음”을 입증한 미 정부의 자체 연구를 미국 질병 통제 센터(CDC)가 은폐한 것을 비난하는 의사 단체들(만 명의 의사를 대표하는)의 연구 보고서 내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가톨릭 가정 인권 연구소(국제연합의 가정과 생명 관련 문제들을 조사하는 뉴욕 소재 단체)가 보내 준 이 보고서는 또한 질병 통제 센터가 이러한 사실 인정을 거부함으로써 “성 감염 질환의 대규모 확산에 이바지해” 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3) 세계보건기구의 반응에 대한 추기경님의 견해는 무엇입니까?

저는 아직 세계보건기구의 어떠한 반응도 듣지 못했으며, 그 프로그램이 아직 방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닌 듯합니다. 어쨌든, 세계보건기구는 수많은 질병 치료 분야에서 훌륭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콘돔과 관련해서 세계보건기구는 진지한 과학적 연구를 하여야 하며,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더욱 효과적인 길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자체의 잘 알려진 캠페인을 통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콘돔을 나누어주는 것과 같은 행위는 지극히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저는 단지 수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에 기대어, 콘돔을 피임 수단으로 사용할 때 100% 안전성을 신뢰할 수는 없으며, 임신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상기시켜 주고 싶었습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정자(精子)보다 450배나 작기 때문에, 라텍스 성분의 콘돔의 안전성은 명백히 훨씬 떨어집니다. 몇 몇 연구들은 콘돔이 15%에서 심지어는 20%까지 투과시키는 경우도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콘돔을 ‘안전한 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러시안 룰렛 게임과 같은 것입니다. 이는 라텍스가 햇볕과 열에 노출되거나 파열과 파손으로 기능이 저하되는 것과 같이 콘돔 사용이 실패할 수 있는 다른 여러 이유들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4) 그러면 가톨릭 교회는 에이즈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도록 충고합니까?

교회는 사람들의 고충과 불안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침묵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부부 상호간의 충실과 정절이라는 도덕 가치만으로도 진정한 보호막이 되며, 그러한 가치들은 인간다운 것일 뿐만 아니라, 하찮은 것이 아닌 책임 있는 성에 어울리는 것입니다.
교회는 수많은 가정과 사람들이 겪고 있는 비극에 깊이 동참합니다. 오늘날 교회는 병자들을 위한 수많은 시설들을 운영하며, 연구소들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병자들, 특히 말기 환자들을 돌보는 자선 단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교회가 이러한 봉사를 하지 않는 나라는 한 군데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수많은 고아들을 기억합니다. 부부간의 정절을 지킨다면 질병 확산의 주된 원인이라 할 수 있는 무질서한 성행위는 사라집니다. 성에 대한 충분한 교육과 정절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위험을 극복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모든 사람에게, 특히 젊은이들에게 가치 교육을 시키고, 가정의 의무를 존중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이 문제 해결의 진정한 길입니다. 그러나 저는 가장 심각한 과제는 사랑에 대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에는 문제의 도덕적 측면을 고려하는 전체적인 인간관과 정절 중시의 혼인관, 성관(性觀), 교육관이 요구됩니다. 어린이들에게, 또 공립 학교에서 콘돔을 나누어 주는 기관들은 지극히 무책임합니다. 부모들은 이에 반발하고, 자녀들을 보호할 권리를 행사하여, 때묻지 않은 순수한 세계에 사는 어린이들이 이러한 강압적 간섭을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 문제를 순전히 도덕적 문제가 아닌 위생적 관점에서만 보더라도, 저는 각국 보건부가 콘돔의 포장지와 각종 광고, 콘돔을 진열해 놓은 선반이나 기구에 콘돔이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문을 집어넣도록 요구할 것을 제의합니다. 담배에 대해서는 얼마 전부터 필터가 보호막이 되어 주지 못한다는 경고문을 넣고 있습니다.

 

 - 이하 내용은 생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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