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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전립선염치료 가이드라인 3: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 2006-02-28 09:15:59 , Hit : 12314
 카페지기
 

* 본 내용들은 카페의 검증에 따라 계속 수정, 보완될 것입니다. 그러나 본 글의 작성자는 의학전문가가 아님에 유의 바랍니다.


  전립선염의 처음 발병시기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그러나 치료의 가장 기본적 출발은 정확한 진단이다. 병이 있음을 알아야 병의 치료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상당수의 환우들은 자신의 전립선염을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다음에야 알아차린다. 즉,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전립선염이 진행된 다음에야 병원을 찾는다. 급성전립선염을 거치는 경우를 제외하면 나머지 만성적 전립선염의 경우, 본인이 느끼는 자각의 정도가 매우 미미해서,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일찍 찾는다 하더라도 의사들의 무능으로 간단한 약처방으로 끝나고, 심지어는 전립선염에 대한 어떤 주의사항조차도 주지 않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러한 것들이 전립선염의 치료를 더욱 어렵게 한다.

   결국 상당한 시간이 지난 다음에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우연히 자신의 질환이 전립선염임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신이 전립선염으로 진단된 경우가 어떤 경우이던지 초기의 치료가 가장 치료성공률이 높다는 것은 분명하다.

초기 치료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몇가지 조건들이 있다.


1. 전립선염 진단, 치료경험이 많은 신뢰할 만한 병원을 찾는 것이다.

   아직까지 규모나 수준면에서 국내에 [전립선염전문진료센터]라 부를만한 병, 의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차선의 선택으로 경험있고 유능한 개인의사를 찾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어떤 사람들은 처음부터 대형병원을 찾기도 하는데, 동네의사가 전혀 전립선염 대처능력이 없는 경우는 오히려 나은 선택이다. 그러나 대형병원이 개인병원들보다 더 정밀하고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기대를 하고 특진예약을 해 봐야 짧고 간단한 도움 안되는 몇마디로 진료가 끝나 실망하기 십상이다. 충실한 진료를 받기에는 오히려 개인병원이 더 좋다.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인터넷에 잘 알려져 있다고 무조건 신뢰해서도 안된다.  


2. 최초의 치료중에 반드시 지켜야할 몇가지 사항들이 있다.

   . 절대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

   . 과로나 스트레스를 가능한한 피하라. 과도한 운동 또한 마찬가지다.

   . 규칙적인 시간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 섹스파트너와의 직접적인 성접촉(콘돔없는 섹스, 오럴섹스 ....)을 피하라.  
     비세균성전립선염의 확인 및 상대방의 청결함이 확인될 때까지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라.

   . 소변을 참지 마라. 깨끗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 꾸준하게 좌욕(동시에 족욕을 하는 것도 좋다.)을 하는 것은 증상을 개선시키고
     치료효과를 높인다. 특히 취침전의 좌욕이 가장 효과적이다.

   . 항생제가 처방되면 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복용하며, 증상이 없어졌다고 자의적으로
     치료를 중단하지 마라.

   . 튜나, 레이저 등 다시는 원래 상태로 회복시킬 수 없는 치명적 치료수단을 절대 선택하지
     마라.

   . 일단 의사를 신뢰하라. 그러나 100% 믿지는 마라. 큰 진전이 없을 시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다시 받아보는 것도 좋다. 전립선염에 무지한 의사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전립선전문을 표방하는 병원까지도 믿을 수 없을 때가 있다.

   . 처음부터 한약치료를 하지 마라. 최초의 치료는 세균성을 전제한 치료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최초의 치료는 반드시 비뇨기과에서 시작해야 한다.

   . 최초의 치료는 세균성, 비세균성을 막론하고 세균성을 전제로 한 항생제 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항생제치료는 충분한 기간동안 해야 한다. 가능한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 배양검사(또는 PCR)에서 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해서
     반드시 비세균성은 아니다.

   . 심리적으로 좌절하지 마라. 병원의 의사와 몇몇의 환우들의 부정적 이야기에 휘둘려서는
     절대 않된다. 완전히 건강할 때의 느낌을 자주 기억하고 마음속으로 완치를 다짐하라.
        

3. 완치의 기준은 "무증상 + 염증수치 정상"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자면 다음과 같다.

     "무증상 + 염증수치 정상 + 재발없음 + 성기능 정상"

   전립선염을 경험했던 사람은 이중 어느 하나가 이상이 있어도 먼저 전립선의 이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 그러나 현미경적 염증수치가 유의할 만한 수준으로 존재하여도 증상이 전혀없으며 성기능 또한 정상이고 별다른 증상이나 기능의 악화가 없다면, 그리고 문제되는 세균의 존재도 발견되지 않고, 항생제치료에 별다른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면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단지 주기적인 진단을 통해 비뇨기전반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 경우도 불임의 경우가 발생한다면 역시 치료가 필요하다.

   증상이 전혀 없으면서 평상시의 염증수치가 의학적으로 전립선염으로 진단될 수준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미스테리의 하나인데, 앞으로 정밀하게 규명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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