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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전립선염 치료 가이드라인 2: "최선의 대책은 예방이다." ( 2006-02-28 09:14:24 , Hit : 11437
 카페지기
 

* 본 내용들은 카페의 검증에 따라 계속 수정, 보완될 것입니다. 그러나 본 글의 작성자는 의학전문가가 아님에 유의 바랍니다.


   전립선염에 대한 최선의 대책은 예방이다. 그 예방책을 시간나는 대로 적어 올리겠다.

   전립선염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그러나 카페 환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몇가지 강한 개연성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따라서 예방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라 비중을 달리하며 제시될 수밖에 없다. 카페는 전립선염의 가장 큰 발병원인을 비위생적인 성생활으로 보고 있다. 이말은 성적인 문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정상적인 성생활속에서도 얼마든지 전립선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는 위생상 남성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여성의 공통된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1. 위생적인 성생활
   가장 안전한 것은 성교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불가능하며, 바람직하지도 않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아니 절대적으로) 단 한명의 위생학적으로 청결한 여성과 정상적인 성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은 질내에 병원균을 가지고 있다. 카페의 추측으로는 거의 70%의 여성이 질내에 병원성이 있는 병원균을 가지고 있다. 30%의 여성은 성병균을 보균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남성들에게 심각한 만성적 전립선질환을 발생시킬 위험인자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 남성 전립선을 위협하는 가장 큰 인자인데, 남성, 여성 모두 이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또 하나의 위험한 요소는 비정상적인 성교행위이다. 오랄섹스, 항문섹스 등의 정상적이지 않은 섹스는 또한 매우 위험한 병원균 감염 유발인자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prostate-care.org/bbs/zboard.php?id=7&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

* 콘돔의 사용을 차선으로 말할 수도 있다. 콘돔의 사용은 질환의 발생가능성을 현저히 낮추어준다. 그러나 너무 맹신하지 마라. 작은 병원균의 경우 콘돔의 재료인 라텍스를 투과할 가능성이 있으며 불량콘돔에 투과될 수 있는 작은 구멍이 있을 수도 있다. 콘돔사용에도 불구하고 피임실패율이 10-12%에 이른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1번의 연장선이다. 청결한 성생활로 가능하면 요도염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그리나 어쩔 수없이 발병했다면 항생제치료를 철저히 해서 균의 잠복으로 인한 전립선으로의 전이를 철저하게 차단하는 것이다. 의사들은 여러 종류의 균에 의한 중복감염을 염두에 두고 1차 항생제 치료로 끝내지 말고 2차항생제 처방을 실시해야 하며, 치료받는 사람은 증상이 좋아졌다고 자의적으로 항생제 치료를 중단해서는 절대 안된다.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균은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 전립선염은 무분별하고 무지한 환자와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의사의 합작품이다.


3. 체내의 면역력 강화
   외부에서 균이 침입하더라도 내부에 이를 막아낼 강력한 면역력이 있다면 결코 어떤 외부의 감염균으로부터도 질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항상 그러한 상태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가장 훌륭한 면역력강화 방법은 일상적인 균형잡힌 식사, 적당한 운동, 적당한 수면시간과 숙면, 스트레스에의 효과적인 대처이다. 이들에 대해서는 아래에 다시 상술한다.


4. 비뇨기계에 무리를 주거나 전립선을 지나치게 압박 또는 충격을 가하는 생활습관을 피할 것.
   피해야 할 습관은 소변을 참는 것, 섹스시 사정을 과도하게 참는 것, 사정을 억지로 막기위해 회음부를 압박하는 행위, 전립선이 압박되는 자세로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는 행위, 전립선이 있는 회음부 주위에 과도한 충격이 가해지는 행위 등 ...

   카페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설문에 응답한 295명의 회원중 8(2%)명이 최초의 원인을 전립선부위의 물리적 충돌을 최초의 전립선염 발병이유로 든 것은 주목할 만하다. 비록 비율적으로 작기는 하지만 전립선부위에 대한 과도한 물리적 충격이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분명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숨어있는 작은 장기이긴 하지만 주의깊게 다루고 보호해야할 장기가 바로 전립선인 것이다.    


5.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앞서 이미 설명된 바 있지만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 생활은 전립선의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시키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인체의 염증같은 질환 발생 가능성을 낮춘다. 규칙적이고 적절한 수면 역시 매우 중요하다. 불규칙한 수면과 수면부족은 인체의 면역력을 심각하게 떨어뜨려 전립선염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6. 균형잡힌 식사 또는 채식위주의 식사
   과도하게 기름진 음식을 피하라. 특히 지나친 육식위주의 식사는 전립선 질환의 발생뿐만 아니라 다른 성인병들도 유발시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균형잡힌 식사, 또는 채식위주의 생활습관이 전립선 질환 예방에는 더 효과적이다.  


7.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라.
   과도한 스트레스는 인체의 면역기능을 약화시켜 모든 질병의 발생가능성을 높인다. 인생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항상 피하고 살 수는 없다. 그렇다면 차선책으로 이러한 스트레스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그중 하나로서 낙천적인 사고방식은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  


8. 주기적인 비뇨기계의 건강검진
   아무 이상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연2회이상 신뢰할 만한 비뇨기과를 찾아서 주기적인 소변검사와 전립선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비뇨기계감염을 미리 치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전립선염이 발병되었다 하더라도 초기이므로 치료가 훨씬 용이하다. 병원검사결과가 이상이 없더라도 증상적으로 자각증상이 있을 때는 좀 더 정밀한 검사가 가능한 병원에서 재검사를 하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PCR검사도 필요하다. PCR 검사는 항생제를 복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3주이상 경과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정확하다.  


9. 8번의 연장선이다. 성배우자의 주기적인 검강검진도 필수이다. 상대가 이상이 있으면 성배우자인 자신 또한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상이 발견되면 두사람 모두 치료해야 하며,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교를 자제하던지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핑퐁감염이 발생하면 내성균발현 및 주변장기로의 감염 등 두사람 모두에게 상당히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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