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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성행위도 비임균성요도염 전파 ( 2007-02-04 21:05:37 , Hit : 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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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장 일반적인 성감염증의 하나인 비임균성요도염(NGU)의 위험인자로 구강성행위가 포함된다고 멜버른성보건센터(호주) 카트리오나 브래드쇼(Catriona Bradshaw) 박사가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2006;193:336-345)에 발표했다.
NGU관련 가장 큰 연구

브래드쇼우 박사의 이번 연구는 아직까지 가설에 불과했던 NGU의 원인을 한꺼번에 다룬 최초의 대규모 증례대조연구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지견은 NGU연구영역에 관한 향후 연구범위를 설정하고 치료법으로는 현미경평가 뿐만아니라 질환의 임상적 특징에 근거하여 결정해야 한다는 사실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동성애 남성에서 나타나는 NGU의 원인이 이성애자 남성과 동일하다는 사실도 처음으로 입증됐다.

NGU는 다양한 미생물(Chlamydia trachomatis가 가장 대표적)에 의해 발생하며 골반내 염증성질환, 불임증, 만성골반통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항균제(아지스로마이신이나 테트라사이클린)가 효과적이지만 증례의 약 절반은 원인을 확인하기 어렵다.

연구에 따르면 NGU증례의 30~50%는 C. trachomatis, 10~30%는 Mychoplasma genitalium에 의해 발생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2004년 3월~05년 3월에 NGU 남성환자 329명과 요도염 증상이 없는 남성 307명을 대상으로 했다.

대상자 전체에 성행위와 관련해 질문하고 요도검사와 초기 요표본을 채취하여 NGU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병원균을 검사해 보았다.

클라미디아감염 많아

클라미디아 감염증은 이성애 NGU환자와 남성동성애 NGU환자에 모두 일반적이었으며(각각 22%와 15%), 대조군에 비해 감염률이 높았다. C.trachomatis와 M. genitalium은 콘돔없는 성행위가 원인이었다.

연령과 위험을 보정하자 대조군에 비해 NGU환자군에서는 M. genitalium(9%), 아데노바이러스(4%), 단순 헤르페스바이러스 1형(HSV-1, 2%)의 빈도가 높아 이러한 미생물이 NGU의 원인으로 시사됐다. 아데노바이러스와 HSV-1은 구강성행위나 남성간 성행위가 원인으로 나타났다.

즉 구강-생식기의 접촉은 NGU병원균 전파의 중요한 매커니즘임이 시사됐으며 아울러 NGU는 새로운 파트너와의 구강성행위에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지견을 종합해 보면 구강성행위가 이 증후군의 원인에 적지않은 원인임을 알 수 있다.

상당한 발전보인 연구

워싱턴대학 헌터 한즈필드(H. Hunter Handsfield) 박사는 관련논평(2006:193:333-335)에서 이번 지견은 파트너의 임상관리와 커플의 카운슬링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구강성행위는 병원균이 검출되지 않은 NGU와 관련도 나타나 미확인된 NGU의 또다른 원인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①대개 구강헤르페스(단순포진)를 일으키는 HSV-1이 HSV-2보다 NGU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②헤르페스성 NGU는 구강성교와 관련하는 빈도가 가장 높았다 ③기존 병원균과 관련을 보인 NGU증례의 3분의 1이 요도분비물속의 백혈구수 증가를 동반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메디칼트리뷴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sub_main_view.php?subm=1&number=4582&uplink=&code=ME0101-ME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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