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bottom
SITE 내 검색  [옵션]
 자유게시판
 사이트이슈
 전립선염 치료기
 전립선비대증 치료기
 전립선염 완치기
 전립선 Q/A
 전립선과 남성
 전립선 뉴스
 전립선 리포트
 전립선 자가진단
 전립선치료 가이드라인
 전립선치료 대체의학
 운영자료보관실
전립선 전문사이트
 직거래장터
하라체어
굿헬스kr


 자궁경부癌 검진 사각지대에 갇힌 20代 여성 ( 2013-08-27 09:26:26 , Hit : 3533
 카페지기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30827031105780

젊은 여성, 자궁경부암 방심 금물

자궁경부암은 국내에서 한 해 3800~4000명 정도 걸린다. 주로 성생활이 활발한 30대에서 HPV에 감염돼 40대 중후반에 생기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60대에 잘 생긴다. 하지만 요즘 성관계 시작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미혼 여성의 성생활도 활발해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에도 자궁경부암 발생이 늘고 있다.

2006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은 여성 4033명 중 34세 이하는 8.8%(357명)였다. 4년 뒤인 2010년엔 자궁경부암 진단 3857명 중 34세 이하가 10%(385명)로 늘었다. 전체 암 발생 수는 줄었는데 젊은 환자는 더 늘어난 것이다. 34세 이하에서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도 2006년 17명에서 2011년에는 41명으로 증가했다.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박종섭 교수는 "자궁경부암은 정기 암 검진을 받으면 조기에 발견해서 완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암인데도, 젊은 여성은 암이 커지고 나서 뒤늦게 발견하는 경향이 있다"며 "젊은 시기에 HPV에 노출되면 자궁경부 세포 손상이 더 심하고, 암세포로 변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대한부인종양학회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3분의 1(34%)이 HPV에 감염돼 있으며, 특히 성생활이 활발한 20대는 절반이 감염돼 있다.

◇검진 대상, 20세로 낮춰야

현재 정부가 시행하는 국가 암 검진 사업에서 자궁경부암은 30세 이상 여성부터 해당한다. 이들은 2년마다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34세 이하 여성의 참여율은 21%로, 전체 평균 참여율(37%)의 절반 수준이다. 국립암센터 김열 암검진 과장은 "미혼 여성이 산부인과 방문을 꺼리는 데다, 설마 하는 생각에 자궁경부암 검진을 잘 받지 않고, 20대 여성은 무료 검진 대상도 아니어서 자궁경부암 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는 성생활을 시작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는 것을 감안해 20세 이후부터 검진 대상으로 삼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궁경부암 검진 대상 30세도 의학적 기준이라기보다는, 2001년 검진 사업을 처음 시행할 당시의 예산 부담을 고려했다는 것이 의학계의 평가다. 이에 따라 이제 검진 대상을 20세 이후부터로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승철 교수는 "검진 대상 나이를 낮추고 검사 주기를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면 된다"며 "그렇게 해도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HPV 감염으로 인한 자궁경부암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다실, 서바릭스 등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을 통해 70~80%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3번의 백신 접종 비용이 45만~60만원 정도의 고가(高價)여서 현재 접종 대상자의 10% 이하만이 접종을 받았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IP Address : 121.128.214.227 





  전립선에 대한 참고할 만한 뉴스들을 선별하였습니다.  MASTER  2004/09/18 8618
  자궁경부癌 검진 사각지대에 갇힌 20代 여성  카페지기 2013/08/27 3533
123   당신의 정자는 건강하십니까?···불임원인, 남성 40%  카페지기 2009/04/17 6352
122   구강성교 했는데 전립선염?  카페지기 2009/04/17 8397
121   여성 요실금, 질염이 늘고 있다  카페지기 2008/11/26 5910
120   전립선염(前立腺炎, Prostatitis), 면역력 강화가 해답이다  카페지기 2008/09/07 8117
119   성생활 주의가 전립선염 예방의 지름길 [손기정의 性건강학]  카페지기 2008/05/13 7217
118   전립선질환, 그냥 두면 ‘죽는다’  카페지기 2008/05/13 8524
117   전립선 질환 예방, ‘건전한 성생활―바른 생활습관’ 중요 [1]  카페지기 2008/04/28 6604
116   전립선 환자, 복합 소변장애 심각[건강/손기정의 性건강학]  카페지기 2008/04/16 6191
115   건강속설 올바로 알기 <50>- 전립선염은 성병(×) 발기부전(○)  카페지기 2008/02/24 6464
114   남성의 팬티에 묻어 나오는 분비물, 정체는  카페지기 2008/02/24 11296
113   중년남성들 PSA 수치에 관심을[건강/손기정의 性건강학]  카페지기 2008/02/24 7657
112   만성전립선염, 한약요법으로 5000명 치료  카페지기 2008/01/11 9370
111   [건강/손기정의 性건강학] '무기력한 당신' 전립선염 환자  카페지기 2008/01/11 6454
110   남성, ‘전립선염’ 걸리는 이유 따로 있다?  카페지기 2008/01/11 8601
109   남성들만의 고통 전립선 질환  카페지기 2008/01/11 6429
108   전립선염 한방으로 잡아라  카페지기 2008/01/11 7021
107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카페지기 2007/09/20 6522
106   [건강]아내도 모르는 병 ‘만성전립선염’  카페지기 2007/09/20 7310

1 [2][3][4][5][6][7]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ROBIN
 
필통한의원
백두한의원
 
Page View
오늘 3831 통계
전체 42399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