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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 환자, 복합 소변장애 심각[건강/손기정의 性건강학] ( 2008-04-16 08:19:50 , Hit : 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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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환자, 복합 소변장애 심각[건강/손기정의 性건강학]

인간의 기본 욕구 중 하나로 배설의 욕구를 뽑는다. 하지만 전립선 환자들은 기본적인 배뇨활동에서조차 고통을 느낀다.

최근 본원에서 전립선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환자 대다수가 2~3가지 이상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배뇨장애로 인해 고통 받고 있었다.

소변을 보아도 방광 안에 남아 있는 느낌이거나(잔뇨감), 어느 날 갑자기 소변줄기가 가늘어 지는 현상(세뇨), 낮 활동시간에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려야 하는 주간빈뇨가 전립선염 환자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배뇨장애 유형이다. 이런 증상은 환자 10명 중 6명 이상에서 2개 이상 많게는 7개까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전체의 30.9%는 잔뇨, 세뇨, 주간빈뇨 등 3대 주 증상을 동시에 겪는 환자로 나타났다.

이렇듯 전립선염 환자들에게 잔뇨감, 소변줄기 가늘어짐, 주간 빈뇨 등 3대 증상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면서 부어오르는 '부종(浮腫)'으로 발전하기 때문이다. 전립선 비대증이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전립선이 커지는데 비해, 전립선염증은 세포증식 없이 그 자체가 부어오르며(부종) 커져 요도관을 압박한다.

전립선 가운데로는 소변 줄기인 요도관이 관통하는데, 부종으로 인해 커진 전립선이 요도관을 압박하면 방광에서 소변을 꽉 짜주어도 나오는 양이 적어진다. 이렇게 전립선 부종에 의해 요도관 압박과 방광자극이 장기간 지속되면 신장과 방광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고 매우 예민한 상태로 변한다. 이 때 방광에 조금만 소변이 차거나 약한 자극에도 환자들은 쉽게 요의를 느끼게 되고 소변을 봐도 개운치 않거나 잔뇨감 등 배뇨장애로 이어진다.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소변 패턴에 변화가 오면 전립선 질환부터 우선 의심해봐야 하며, 전립선염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만큼 건강한 남성들도 평소 소변량, 소변횟수, 소변 감각 등 소변의 변화를 세심하게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소변증상과 통증개선을 위해서는 커피, 탄산음료 등 이뇨작용을 부추기는 음료와 염증을 악화시키는 술을 피해야 한다.

또 지방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 대신 토마토, 양파, 마늘 위주의 채소섭취를 늘리고, 최소한 일주일에 15km이상은 걸어서 골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반신욕으로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해 전립선 주변을 이완시키고 한 자리에서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을 피해 회음부 압박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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