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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동안의 고생~1부 ( 2013-12-26 17:15:01 , Hit : 14658
 최병윤

첫 발병 2009년 여름

아무생각 없이 증상을 보며 즐거워 했다.

ㅜ.ㅜ 저는 40살 남성으로 혼자삽니다.

한번도 비뇨기과 질환을 격어본 일도 없고 나름 튼튼하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쓰고

다녔죠~~  그해 6월쯤 한여자를 알게 됐는데~~ 2번 정도 장갑없이 관계를 가졌습니다.

1달 후 부터 요도에 가려움즘과 술을 먹고 나면 요도구가 붓고 매우 통증이 생기더라구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 별로 신경도 안쓰고 일주일 이상을 그대로 버텼습니다.

그런대 술 잔뜩 먹고 난 아침에 너무 아파서 요도구를 짜보니 흰색의 분비물이

나오는 겁니다. ㅠ.ㅠ 오마이갓~~ 임질인가벼~~

주변 사람들 한테 요도에서 우유나온다 말하니 병원가서 주사 맞고 일주일 약먹으면

금방 낫는다고 하더라고요~~

믿었습니다. 임질 인줄 알고~~ 그런데~~ 일주일을 먹은 약이 또 일주일을 먹고

독시사이클린과 후라시닐 총 4주 가량 먹었습니다.

호전은 돼더 라구요~~

다 나은줄 알았죠~~ 그런대 요도구는 늘 간질 간질 했고 관계후에는 귀두부분이 벌게져

찝찝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대 저랑 사귀었던 여자들이 전부 산부인과를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냉이 나오고 질이 간지럽고~~ 소독하고 약며칠 먹으니 괜찮아 졌다고~~

전 특별한 증상없이 간지럽기만 해서 그런줄 알고 넘어갔는데~~

만나는 여자가 또 바뀌고 같은 증상으로 산부인과에 가는 사람이 자꾸 생기더군요~~

이거 전염 매개체가 된 기분~~

2010년이 되어도 간지러움과 회음부에 묵직함은 계속적으로 이어지더군요~~

그때마다 병원가면 늘 같은 약 독시와 후라시닐~~ 의사들은 아는 약이 그것밖에 없는지..

이약먹고 호전 안되면 전립선 검사 해보자는데~~ 차라리 미리 해달라 했더니..

요도에 염증에 있으면 섞여서 분간 할수 없다는 말과 함께 일단 요도염 부터 치료해야~~

검사가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독시만 주구장창 먹었져~~

독시도 화이자에서 나오는 바이브라 마이신은 먹을만 합니다만...

국제독시는 속 뒤집어 지고 부작용 짱입니다. 신장 아프고~~ 간독성으로 인해

만성 피로감~~ ㅠ.ㅠ.. 리베이트 땜시 꼭 국제로 처방해 주는 나쁜 병원 싫습니다.

지들이 안먹어 봐서 그렇지 먹어 보면 카피약으로 처방 안해줄텐데....

늘 그렇게 독시와 후라시닐로~~ 1년 이상을 먹어 오며 병만 키우게 됐죠~~

점점 아파서 사회 생활이 힘들어 질 때쯤.. 다른 여자를 만났는데 이여자는 간지러운게

아니라 밑이 빠지도록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병원을

다른곳으로 바꾸고 바로 PCR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바꾼 병원에 전에 다니던 원장 사진이 있더라구요~~ 같은 대학 후배라더군요~~

젠장할~~ 이놈도 같겠네 했는데 좀 다른 의사였습니다.

독시를 3일치 먹었을때 병원에 전화해 보니 검사 결과 나왔다고~~해서 열라게 뛰갔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양성~~ 독시로는 완치가 어렵다면서 전립선 검사를 해보자고 하더라고요~

똥꼬 따였죠... 전립선이 많이 부어 있다면서 지스로 맥스를 일주일 받아 먹었습니다.

와우~~ 하루지나니 분비물도 없고 엄청 좋아 지더군요~~ 여자친구 약은 독시를 처방했는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독시를 먹으면 속이 뒤집어 져서 못 먹더라구요~~

그래서 여친도 아지스로마이신으로 대체하여 처방해달라고 하자 4일치를 지어 주더라구요~

여자는 약 침투가 잘돼서~~ 4일만 먹어도 된다면서~~

그렇게 전립선액 검사를 세차례 하며 4주간 아지스로 마이신을 먹었습니다. 완치 된줄 알았죠~

전립선액으로 PCR 검사도 했구요~~ 암것도 안 나오더라구요~~

2010년 여름 저는 그래서 다 나은줄 알았답니다. 지긋 지긋한 회음부의 묵지함도 사라지고~

전립선액 검사도 그곳은 현미경 을 모니터로 보여 줍니다. 염증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런데 커버 글라스 테두리 쪽으로 가니 염증이 좀 보이기 시작하나.. 의사왈~~

이정도면 정상수치라며 이제 약 그만 먹으랍니다.

믿었습니다. 그리고 절대 외간여자와 관계 할라치면 무조건 장갑 뒤잡어 쓰고~~

그런데 2011년 봄 또다시 요도의 분비물과 통증 가려움을 동반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

다.

같은 여자를 계속적으로 만났구요~~

또다시 PCR 검사~~ 암것도 안나옴~~ ㅜ.ㅜ

지스로 맥스를 처방해 달라고 했습니다. 안해 주더군요~~ 전립선액 염증이 또 많아졌는데..

대장균일수도 있다면서 퀴롤론계 항생제 처방~~ 그러나~~2주일을 먹었으나 효과없음

한집에 사는 여자와 관계만 하고 1년동안 외간여자는 만나지도 않았는데 이럴수가~~

다시 지스로 맥스로 3주를 먹었습니다. 호전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는 나아도

100프로가 아니란 거죠..ㅜ.ㅜ

3주를 먹었으나 여전히 전립선액에서는 염증이 보임 줄기는 했으나...

이 사이트에서 본 메트로니다졸 일며 후라시닐을 처방해 달라고 했습니다.

의사가 일단 지스로를 더 먹어 보자더군요~~ 3주나 먹었는데 차도가 있으면 계속 먹겠지만

차도도 없고 반응도 없는데 구지 더 먹을 이유가 있냐고 반문했지만... 더 먹으랍니다.

1년도 먹을수 있습니다. 점점 더나아지는 느낌이 있다면... 그런데 전혀 그런 기미가

안보이는데 의사도 본인 증상이 아니니 그렇게 쉽게 말할수 있겠지만...

이증상으로 직장에서는 일부러 술자리를 피한다는 소리와... ㅠ.ㅠ 사회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다른병원에 가서 마누라가 질염땜에 산부인과에 갔는데 트리코모나스가 나왔다고

하면 후라시닐을 잘 처방 해주더군요~~

것때문인지.. 신기하게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지금 2013년 12월26일 또다시 재발 한지 1달째 입니다.

2012년 9월 이후에 한번도 재발하지 않았는데~~

오랄을 많이 받은 이후에는 좀 안좋긴 했는데~~

아무래도 이제는 기존 마이코플라스마로 반복된 전립선염이 똘똘이 속을 전부 뭉게놔서~

면역체계가 약해진것 같습니다. 여친이 오랄을 많이 한 다음날에는 어김없이 분비물 작렬~~

잡균에 의한 염증 인것 같은데~~ 퀴롤론계 항생제를 먹어도 차도가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며칠만 분비물 줄어 들다가 3일지나면 다시 왕창 분비물 작렬~~ ㅜ.ㅜ

이번에도 지스로 맥스를 며칠 먹으니 호전 되긴 하더라구요~~ 호전 시키는데는 지스로가

효과가 좋고~~ 완치단계에서는 지스로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더라구요~~

작년에도 80프로 상태에서 미치듯이 프로폴리스 원액 뷁~~ 맛 겁나 없음~~ 한달동안

하루에 수십번을 먹었습니다. 좋아 지더군요~~ 확실히~~ 문제는 80프로 상태에서 호전은

시키는데 분비물 작렬하고 가렵고 아플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대체 의학은...

혐기성 세균, 잡균들, 이런놈들이 원인인지... 아니면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스마, 마이코플라스

마가 원인 인지 확실히 알길은 없지만...

이제 확실히 알수 있는건 최근에 낯선여자와 자고 나서 또다시 발병을 하긴 했지만~~

잠자리 이후 독시를 3일간 계속 먹어도 발병하는걸로 봐서 역시 독시는~~

20프로의 완치율을 보인다는 논문이 신빙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재발의 원인이 아무래도 퀴롤론계 항생제와 독시가 제대로 향균작용을 못해서 라는 결론

밖에 못 내리겠네요~~

제약회사 영원 사원에게 지스로맥스 3통 구했습니다. 1통에 30알씩 들었더라구요~~

이제 병원 가기고 지겹고 병원 옮기는것도 지겹고~~ 맨날 같은 이야기 하는 것도 지겹고

특히 독시는 죽어도 먹기도 보기도 싫습니다. ㅜ.ㅜ

여자들 질염 있을때 독시가 특효약이긴 하더군요~~ 여자에게만~~

우리같은 전립선염 환자는 간만 나쁘게 만드는 독시~~ 싫습니다.

오늘도 누런 분비물이 나옵니다. 아침마다 더 간지럽고 저녁마다 매우 아푸고~~

아직 약이 안왔는데~~ 2주 먹어보고 2부 올릴랍니다. ㅠ.ㅠ

비세균성전립선염?? 세균도 없는데 무신 염증일까요??

전 이렇게 누런 분비물이 나오는데도 전립선에서 아직 백혈구가 안보이네요~~

전에 집에 모셔놓았던 지스로맥스롤 며칠 먹어서인지 아닌지를 모르겠네요~~

먹을땐 증상도 좋아지고 좋더만 약 떨어지고~~ 독시 먹고 퀴놀론계 시프로플록사신

먹으니 반응도 없고... ㅜ.ㅜ

진짜 고추 자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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