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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R 검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04-09-18 22:43:56 , Hit : 13882
 카페지기
 

PCR 검사에 대한 견해들을 적어주세요.

PCR(-s) 검사에 대한 정보들을 나름대로 수집 아래에 넣어보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의견 많이 달아주세요.



IP Address : 218.48.66.17 

카페지기 (2004-09-25 19:53:16)  
일중음 복용하시는 분들이나 PCR 검사를 경험하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번호:292 글쓴이: 전립선염없는세상만들기
조회:176 날짜:2004/09/21 15:36

일중음 복용하시는 분들이나 PCR 검사를 경험하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카페는 전립선염 치료에 유용한 모든 정보에 귀를 귀울이고 있습니다.
일중음 드시는 분 계시면 가감없이 솔직하게 글 올려주시고 PCR 검사를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그 경험도 올려주십시오. 카페에 일중음의 치료기가 많지 않아 참고자료로 삼기에 너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지기는 정밀한 세균검사기법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비세균성만성전립선염 판정을 받고도 여성에게 질염을 감염시키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는 기존 비뇨기과 진단방법의 문제를 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러한 검사자체가 완치와 직결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정확한 진단은 치료의 가장 훌륭한 출발점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최신 진단기법에 대한 많은 관심은 의료계에 더 정밀한 진단기법개발의 동기를 유발하고 결국 상용화시켜 많은 사람들이 더 저렴하게 더 정밀한 진단기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
Renaissance 일중음: 설사만땅 배아파 죽는줄 알았고.. 장이좋으신분 복용해봐요 효과는 있습니다. PCR-S : 검사비 8~9만(선릉) 항생제 3개월 이상복용하신분은 검사 필요없어요. 그정도 항생제 복용하면 균은 거의 90%이상 다 죽습니다. [2004/09/21]

전립선염없...
그 10%가 문제입니다. 실제로도 아주 드물게 발생합니다. 대부분 장기간 항생제를 복용한 경우임에도 발생했습니다. 운이 없게 전염이 되면 내성이 생겨서 균이 잘 죽지도 않지요. 좀 더 세밀한 연구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2004/09/21]

토토 운영자님 오픈한 싸이트 게시판 글제목에 밑줄이 없는게 더 낫지 않나요? .... [2004/09/22]

전립선염없...
토토님 좋은 조언에 감사. 스킨을 좋은 것을 적용 깔끔하게 해보겠습니다. [2004/09/22]

오리발 항생제를 많이 복용하신분들도 처방이 적절치 않았거나, 약드시면서 음주를 하신다거나 하면 균이 박멸되지 않는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또한 약물로도 쉽게 죽지않는 균들도 물론 있죠. pcr검사는 전립선염 초기에 검사해서 원인균을 밝혀내면 거기에 따르는 적절한 항생제처방으로 단시간에 균을 박멸 시킬 수 있는 좋은 [2004/09/23]

오리발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환자들은 초기에는 본인스스로가 전립선염을 인지하지 못하고, 비뇨기과 항생제만 열심히 먹게됩니다. 때문에 pcr검사가 가능한병.의원 에서 초기에 진찰받는것이 바람직합니다. pcr검사가 아직 보편화되지 못한것이 많은 항생제 남용을 낳고 있는것이죠. [2004/09/23]

오리발 pcr검사는 항문에 손을넣어 전립선을 압박하여 전립선액을 체취한다음 유전자검사 를 통하여 원인균이 무엇인지 밝혀냅니다(정확성은 거의100%라고함) 원인균이 밝혀지면 거기에따른 약물처방으로 약 한달간의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검사결과는 일주일정도 후에 나옵니다. 저는 2003년도에 검사했는데 14만원 들었습니다. [2004/09/23]

오리발 요도염증상이 계속적으로 재발한다면 pcr검사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원인균이 박멸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활동하는경우 입니다. 일반비뇨기과에서 항생제를 일주일이나 이주일단위로 바꾸어 복용케하는것은 원인균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증상을 보아가며 잘듣는 항생제를 찾아서 투약케 하려는 의도입니다. [2004/09/23]

오리발 이렇게하여 원인균을 박멸하였다 하더라도 '세균성전립선염' 에서 '비세균성 전립선염' 으로 명칭만 바뀔뿐, 대부분 증상들은 그대로 남아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비세균성은 원인균이 죽었으므로 요도염 재발이 없고, "보균자" 에서 벗어나게 되지만, 증상은 거의 그대로 남게된다는 것입니다. [2004/09/23]
가능한 (2004-09-26 09:22:48)  
정확하고 검사비가 저렴한 곳이 좋아요.

최근 선릉탑비뇨기과가 8만원까지 검사비를 낮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박문수 (2004-10-09 11:40:09)  
선릉탑비뇨기과 이전 Q/A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인터넷 다음의 모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이글이 사실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중략>

그리고 아직까지 PCR이 전립선염의 진단과정 중의 하나로 확립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엔 지침대로 전립선 마사지후 염증유무를 보고 염증세포가 많이 확인된다면 항생제를

기본적으로 투여하고 1주 2주 반응을 보고 만약 항생제 병합처방에도 염증수치가 변화가 없

다면 이때는 PCR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들도 전체적인 수가인상을 위해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서 현실에 맞는 수가로 진료를 할

생각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단기간 이윤 창출을 위해 고가의 비보험 항목을 무리하게 시

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PCR은 선능과 굳젠 대표인 모대학 교수님이 작년 가을 학회에 발표했다가 어떻게 환자

에게 이런 근거도 없는 검사를 시행할 수 있느냐 는 질타를 받고 그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요 정도의 특별한 대답도 못하고 물러난 적이 있을 정도로 검증도 받지 못하고 발표자들도 초

기 검사로 시행하는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굿젠 대표라면 문우철 교수님을 일컫는 말일테고...
그럼 선능탑 비뇨기과의 pcr 검사는 모두 굿젠에 위탁하는 건가요?

그리고 위의 글.. (질타를 받았다는) 사실인지요?



답변
의학적으로 모든 새로운 검사나 치료방법은 많은 저항을 받습니다.

작년 국내 학회와 미국 학회에 전립선염에 대한 PCR검사의 의의에 대한 발표를 하였습니다. 국내 학회에서는 지방 대학의 모 비뇨기과 교수가 PCR검사로 세균을 검출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교수의 근거는 자기 자신이 해보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저의는 그것이 정당한 근거라고 볼 수 없습니다. PCR검사라는 것은 primer의 디자인, 효소의 농도, 증폭의 조건등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PCR에 대한 문교수님의 결과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학회인 미국비뇨기과학회에 발표가 채택된 바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미국비뇨기과학회에 채택되는 국내 연구는 일년에 약 10-20편에 불과합니다. 현재 유수한 국제학술지에 게재가 진행중입니다. 현재 굿젠은 미국의 존스홉킨스병원과 미국 보건성의 질병관리센터(CDC)와 같이 PCR에 대한 공동임상연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CR검사는 굿젠이 처음이 아닙니다. 기존에도 임상검사실에서 여러 세균에 대한 PCR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요도염의 원인균에 대한 PCR검사를 하는 검사기관도 많습니다. 다만 저의가 하는 것은 전립선염의 원인이 될수 있는 성병균을 종합적으로 PCR을 하여 확인하는 것입니다. 배양이 매우 까다로운 결핵균의 경우는 이제는 PCR검사로 대부분 대치되고 있습니다.

물론 비성병균에 대한 굿젠의 방법이 여러 논란을 가지고 온것은 사실입니다. 즉, 대장균의 경우 너무 예민하고 검사 시약자체에 대장균의 유전자가 포함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와 대장균의 경우 젊은 남자의 경우는 거의 없고, 전립선염 환자들이 고민하는 전염의 문제가 없으며, 주 항생제인 퀴놀론에 매우 잘 듣기 때문에 저의 클리닉에서도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요도염의 원인균을 각각의 PCR-sequencing으로 확인합니다.

전립선마사지에서 염증유무를 가지고 항생제 치료를 하는 것은 30년전 부터 지속되었던 방법입니다. 전립선염증의 정도나 유무는 전립선염의 증상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는 건강한 남자도 마사지 검사를 하면 전립선에 염증이 발견됩니다. 같은 사람도 마사지 검사를 하면 하루는 많이 나오고 다음날은 줄기도 합니다. 90평생을 아무 문제없이 잘 살아오신 노인들은 대개 전립선에 염증이 발견됩니다. 이러한 염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전립선 요역류, 자가면역,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충혈, 요산결정에 의한 자극 등, 염증의 원인이 세균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의 PCR이 100% 정확한지에 대한 것은 모릅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더 정확한 검사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임상적인 유용성도 좀더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발전적인 논의는 언제든지 수용합니다.

하지만 전립선에 염증이 있다는 것은 항생제사용의 기준으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항생제를 사용하여 염증이 줄면 얼마나 오랬동안 사용해야 하나요?

치료가 끝난 후 다시 염증이 많아지면 다시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나요?

수많은 세균중에서 어떤 세균에 효과적인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나요?

만약 항생제를 2주간 사용을 했는데 염증이 그대로이면 세균이 없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항생제의 내성을 가진 균이 원인인가요?

전립선염의 원인은 대부분 비세균성입니다. 따라서 항생제를 사용할 때는 염증보다는 세균의 유무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현재 굿젠에서 시행하는 모든 성병균에 대한 검사료는 8만원입니다. 치료후 검출된 균에 대한 PCR검사료는 2만원입니다. 저의는 PCR의 검사과정을 고려할 때 검사비용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PCR검사가 앞으로 널리 쓰이면 가격은 좀더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생제 남용이 매우 심각한 우리나라 현실을 고려할 때 PCR검사료가 좀더 떨어질 수 있다면, 저는 오히려 전립선염에서 항생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PCR검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이전에 한 환자를 보았습니다. 전립선염으로 일년간 공휴일을 빼고 매일 항생제 주사를 맞았다고 합니다. 환자분의 엉덩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러한 환자가 한두명이 아니라는 것이 저의가 PCR을 도입한 이유입니다.

저의는 염증이 심한 경우 PCR을 하여 세균이 없는 경우는 항생제 치료를 하지 않고 (약 70%) 세균이 발견된 경우(30%) 는 해당 세균에 대한 항생제를 선택하여 3주간 치료하고 균을 확인하게 됩니다. 약 95%에서 3주 항생제로 균은 완전히 제거됩니다. 이후 1개월, 3개월 후 재발의 유무를 검사하는데 (물론 이경우는 검출되었던 균에 대한 PCR만 하게 됩니다) 재발한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

전립선염의 치료는 30년간 아무것도 발전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각종 이상한 치료법이나 한방치료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립선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가능한 대학병원에 가보십시요. 전립선에 염증이 있으면 퀴놀론계 항생제를 3개월치 주고 끝입니다. 이러한 분들은 PCR에 대하여 논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저의는 전립선염 환자의 고통을 직접 나누고 이 난치병에 대한 정확한 검사나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중에는 검사비용을 과하게 받는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이 검사가 좀더 일반화 되면 이러한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PCR검사가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 항생제를 사용하는 기준은 이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PCR의 정확도가 더욱 높아지고 가격이 현실화되면 이제 전립선 교과서는 다시 쓰여져햐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은 이렇게 발전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카페지기 (2005-08-02 06:18:57)  
피시알 검사가 과연 필요한가??

번호 : 356 글쓴이 : 소심심고
조회 : 388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6.11 14:20

안녕하세요...환우님들...

저두 4개월째 전립선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지금은 다른 증세보다 소변 줄기가 가늘게 나오는 데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주전 마지막으로 대학병원 교수님께 진료 받았는데 자꾸 괜찮다고 하시네요...전립선 마사지 후 나온 액에서도 전립선 자체에 염증도 거의 없다고 하시면서...그리고 제가 피시알 검사에 대해 언급하니깐...그건 학계에서도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왜 비싸게 돈 주면서 검사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우리 카페에서 보면 피시알 검사를 상당히 전립선염 검사에 중요한 것으로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서울 모 개인병원에서 피시알 검사와 피시알 에스 검사 ...등등으로 정확한 세균을 알아내서 적합한 항생제를 복용해야 빨리 낫는다고 홈피에 올리고 그것을 대부분 믿는거 같습니다...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저도 그곳에 가서 정말 피시알 검사 받아 보고 싶고요...그치만 대학교수님의 말씀에 피시알 검사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되더군요...



아직 학계에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과 그리고 피시알 검사를 주로 개인병원에서 권장하고 있다는 점...대학교수님 말씀이 대학교수 입장에선 환자들 더 치료하던 적게 치료하던 받는 월급은 동일하다고 ...이에 비해 개인병원일 경우 어떻게던 돈을 벌려는 목적이 강하죠...피시알 검사비용이 정말 비싼 것은 환우님들 모두 알고 계시죠? 제가 지방에 있는데 검사비가 20만원이라고하네요...허걱...



피시알 검사에 대해 환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그리고 저처럼 대학병원 가서 이런 말 들어 보신 분들은 없으신지 알고 싶네요...
wwwwww 네..필요합니다. 2005/05/10

플러스 전혀 필요없습니다 돈버리지마세요 2005/05/10

희망이 120프로 할 필요가 잇읍니다.....하여 세균성.비세균성을 가려내고 그에 맞는 치료 방향을...또 한가지 ....한번으로 안된다는거 2005/05/10



wwwwww 돈 버리는 거 아닙니다..그거 안하고 나중에 다른 치료하다가 더 큰돈을 버릴 게 됩니다..8만원이면 한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돈 버린다는 생각하지 마세요..!! 2005/05/10



술먹고파 안하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일년 선배가.... 2005/05/10


놀구싶어 pcr검사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적극적으로 검사하세요, 후회 안할테니까요, 2005/05/10


Factor PCR 후회막급 2005/05/10


다낫었당 혹쉬 PCR할지 안할지 불안과 걱정이 된다면..8만원 투자해서 하는게 좋습니다...왜냐면 님의 걱정과 불안이 더 전립선에 안좋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2005/05/11


건강성 저도 추천! 위양성도 무시할순 없지만 안하면 한가지 기회를 날리는거나 마찬가지지요~~ 2005/05/11


까막 본인이 다니시는 병원에서 하자는대로 적극따라 주셔야 보다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의사들도 각각 항생제를 쓰는 종류나 치료스타일이 조금씩 틀리기 때문에 먼저 신뢰할수 있는병원을 찾아가 지시대로 따르는것이 가장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2005/05/12


장가도안갔는데 지방의 개인병원을 다녔는데...전 PCR이란 거 여기서 첨들어요...기계가 없어서 그랬던 걸까요? 항생제한방맞으면 그래도 술먹지만 않으면 완치수준까지 가곤했는데...술을 워낙좋아해서...PCR해야하나요?갑자기 걱정되네...아...아프다..여론은 PCR해야한다...로 기우는거 같네요...어떡하지? 2005/05/12


장가도안갔는데 전 6개월단위로 그냥 이거...만성이다...생각하고...술맘대로 먹고...안좋아지면...6개월마다 가서 맛사지한번찌르고 주사한방맞고...약먹고...그렇게 임기응변식으로 넘어가며 살고있습니다...웃긴건 술을 매일먹으면 증상이 더 호전되는거 같던데요...전립선이 알콜에 마비되어서 그런건가요? 이상하죠? 2005/05/12


다낫었당 님이 요도염 경력이 있으면 PCR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세균있으면 때려 죽여야죠.. 전립선 치료는 거의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합니다..좋은 의사을 찾아가세요 이것도 본인의 운임..ㅎㅎㅎ 잘못 만나면 한마디로 좆대고 몸망침..위의 추천병원도 잘골라 가셔야 합니다..그럼.. 2005/05/15


Panic 그래도 전립선의 대한검사를 하는데 남들다받는데 안받을것까진 없다고 보는데 2005/05/15


소심심고 네...님들 의견 감사합니다...전 전립선액 검사서 백혈구 수치가 높지 않아 담당의사샘이 전립선통일 가능성도 높다면서 피시알 검사까진 할 필요없다고 하네요...그래도 한번 받고싶군요...맘 놓이게...환우님들 모두 전립선염 정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05/05/19



처음T.T 이런점이 있다면 검사하세요,, 왜 있잖아요,,,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고민 그리고 안하면 계속 다른 생각들의 부풀려 가는 고민들 ,,,만약에 이런 고민들이 커지고 있다면 하세요,, 해보는게 정신적으로 좋습니다 물론 돈을 조금은 부담을 해야되지만,, 예전에 내가 고민하던 생각을 한다면 속 시원히 하 2005/05/21


처음T.T 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돈이 조금은 부담이 되죠,,, 하지만 정신적으로 좋아지는게 아마도 장기전의 큰 도움이 될듯 싶어요,, 20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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