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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통? ( 2004-09-17 15:25:07 , Hit : 14055
 카페지기

전립선통에 대한 의견들을 적어주세요?


IP Address : 218.48.66.17 

카페지기 (2004-10-11 13:54:01)  
일단 카페지기가 생각하는 전립선통은 다음과 같은 2가지입니다.

먼저 전립선통의 정의를 내리자면, 전립선통은 전립선의 염증이나 병원균이 발견되지 않으나 전립선질환자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이다.

1. 원래의미의 전립선통

원래의미의 전립선통은 전립선 관련 신경계통의 이상이나 주변 다른 장기의 이상이 전립선관련 신경계통으로 파급되거나 전립선 주변 근육등의 이상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요도염 등 요로감염 경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항생제등 화학치료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일단 원인파악이 치료의 주 관건이다. 원인이 파악되면 원인에 따라 근원부터 치료를 함이 원칙이다. 경우에 따라 한방적 접근이 효과적일 수도 있다.

2. 유사(의사)전립선통

전립선통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립선염이다. 전립선염의 병소가 전립선의 아주 좁은 장소에 위치하거나 그 정도가 미약할때 민감한 환자의 경우 심한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비뇨기과 진단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

발병이전 요도염 등 요로감염 병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원래의미의 전립선통에 비해 항생제등 화학치료에 어느정도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발병원인과 치료방법은 전립선염과 근본적으로 같다.

* 의학전문가의 글이 아니므로 참고에 주의를 요합니다.
하몬드 (2007-04-11 12:20:35)  
지기님 ,제가 2번케이스같은데요 ,항생제는 안쓰고 그냥 소염제 신경,근육,알파차단제 배뇨제등 약을 처방받거든요, 그럼 항생제도 서야하는지? 치료방향을, 지기님 생각을 듣고싶네요,4개월째치료중,,,,
행운 (2007-06-18 17:49:14)  
나는 전립선통이 하복부 신경으로 전달되어 실제로는 전립선과 10센티나 떨어져 있는 하복부(방광바로 아래부위 정도의 복부)의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났었다. 통증이 왔을 때는 중환자가되었는 데, 어지러움과 전신무력감으로 온 몸이 그로키상태가 되어 모든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반면에 실제 전립선이 있는 회음부는 견디며 근무할 수 있는 정도의 중압감정도였다.
그런데 그 전립선통은 여러 약으로도 치료되지 않았고 알파차단제(탐스피드 캡슐)로는 약효있는 기간에만 겨우 우선하였으나,알파차단제의 부작용으로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고 심장이 아파오며 온몸이 그로키상태가되고,종일 끙끙거리다가 잠에 떨어지는 엄청난 고통때문에 알파차단제는 즉시 끊었고, 극초단파 치료후(튜나 아님)2주일지나서는 95%이상 없어졌다.극초단파봉을 요로를 통하여 전립선부위에 밀어넣고 시술 온도는 몇도였는 지 문의하지 못했는 데, 시술20분간은 회음부와 하복부(고통있던 두 곳)가 동시에 좀 더 고통스러워지면서도 시원한(치료되는)느낌이 왔는 데,20분간은 견딜만한 고통이 심해졌고,
30분지나고 부터는 완전이 통증이 없으지며 즉시치료됨을 느낄 수 있었다.시술시간은 1시간이었다. 시술중에 통증이 사라졌고,통증이 사라진 다음 30분간 더 계속 처리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시술후 1주간은 적절하지 못한 처방약으로 인해 계속 몸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1주지나고 내게 맞는 항생제 복용 30분 후부터 2주 지난 지금 통증은 현재 없다.
시술 바로 다음날부터 회음부 압박이 심한 운전일을 3일 계속 9시간씩 일하였다. 의사가 놀라며 나무랐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으나 ,차량 좌석에 푹신한 어린이 변기 뚜껑을 마트에서 구입하여 그위에 방석을 깔고 일은 제대로 해 내었다.3일간의 일로 인하여 증세가 심해지지는 않았다.
*** ***
시술21일 경과 ~ 시술로 인한 피로감이 80%회복되었다.어제는 9시간 동안 요동이 심한 운전을 하였는 데 , 4시간까지는 괜찮았으나 그 이후는 자극으로 인해 불편하고 자꾸 쉬고 싶었다.
무리한 운전하지 않는 날은 모든증상(하복부,회음부,고환)은 나타나지 않으므로 치료경과에 만족하고 있다..
소변은 원래 정상적으로 나오며, 전립선은32ml.
극초단파는 통증이 심한 환자 중,항생제 뿐만아니라 어떠한 약을 복용해 보아도 통증완화에 전혀 효과가 없는 분, 나처럼 소변은 정상적으로 배출되는 경우에 한하여 치료 효과가 있다고 본다.
아직도 전립선염 치료중(항생제 복용중)이므로 차후 좋은 경과가 기다려진다.
***
바).6월28일 ~ 모든 증상 깨끗이 없어짐. 아주 상쾌하고 날아갈 듯한 기분.그러나 앞으로10일 더 위 4가지 약을(록스로신,플록사신정,소메론정,스메티딘정) 계속 복용할 것임. 간혹 위와 장이 장기간 항생제 복용으로 불편할 때는,"스멕타 유제"가 가장 효과가 좋았다.

사).7월15일 ~ 모든 복용약 끊음, 시술피로까지 거의 회복되었음
극초단파 시술피로는 정확하게 6주(40~50일)지나야 거의 회복되는 데 6주간은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한다.그러나 쇼파나 전립선 닿는 부분에 구멍을 낸 푹신한 의자에서는 업무 가능하다.
내 경우 극초단파 아니었으면 전립통치료는 불가능하였다고 본다.
발기력은 치료전에는 문제가 있을 정도로 미약했는 데,치료후에는 정상회복되었고,사정통도 없어졌다.그러나 사정은 전립선에 큰 부담을 주므로 농배출 목적도 1주에 한 번 배출하는 것도 큰 무리가 오며 그외의 경우는 15~20일에 한 번이 견딜만 하였다.
카페지기 (2007-06-28 12:21:46)  
행운님의 경우 연령이 고령이시므로 뭐라 말씀드릴 수 없지만, 젊은 분들은 극초단파 시술을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치료실패 시행착오기란의 글들을 참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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