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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의 질병저항력과 면역력 증진을 통한 전립선 건강증진 또는 건강유지를 위한 방법에 대해 논해 볼까요? ( 2004-11-16 13:54:29 , Hit : 12232
 카페지기
 

1. 병원균감염에 의한 세균성전립선염의 경우, 항생제를 통한 치료도 중요하지만 다시 재감염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청결한 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 인체는 각종 미생물과 떨어져 살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젊고 건강한 남자라면 감염의 기회는 도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전립선을 건강하게 만들고 이를 유지한다면 감염의 기회를 줄일 수 있겠지요. 이에 대한 방법들을 이야기해 봅시다.


2. 병원균감염과 관련없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 하더라도 마찬가지가 되겠지요. 만일 인체의 다른 부분의 이상이나 전체적인 건강의 문제가 전립선염의 발발로 이어진다면 전립선 부위를 치료한다 하더라도 곧 재발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비세균성의 발발과 치료에 대한 논의는 별로 없지만 한번 자유롭게 의견들을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전립선염 환자의 경우 일반 건강인에 비해 전립선액내의 아연 함유비율이 감소되어 있기 때문에 질병감염의 위험이 더 높고 이러한 감소된 상태는 아연이 함유된 식품을 아무리 많이 복용한다 하더라도 건강하던 상태로 완전히 복구되기 힘들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회복되지 않는다면 효과적으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IP Address : 211.117.48.182 

하루 (2005-01-31 03:09:32)  
1. 가장 좋은 예방의 방법은 성관계를 안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힘들면 콘돔은 필수 입니다.
또한 성기 주변을 매일 매일 딱아 주고
공중 좌변기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2.저도 아연의 함유비율에 관한것은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자세한것은 몰라서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전립선염이 완치후 재발되는것은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
염증의 증가가 가장 유력합니다.
그럼 면역력을 유지시키는 것은 무엇이 좋을까요?
술과 담배를 끊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겠죠. 식습관 역시 조절하구요
카페지기 (2005-02-12 22:49:25)  
모든 전립선염이 성관계와 관련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한 사람들의 경우 님이 말한 첫번째 방법은 좋은 대책이라 보기 힘들죠. 특히 전립선염환자들이 중장년에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그리고 카페 통계조사결과 많은 전립선염 발생원인의 많은 비율이 성관계와 관련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님이 말하는 상식적 차원은 근본적인 대책으로 보기에는 너무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술담배를 줄이거나 끊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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