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bottom
SITE 내 검색  [옵션]
 자유게시판
 사이트이슈
 전립선염 치료기
 전립선비대증 치료기
 전립선염 완치기
 전립선 Q/A
 전립선과 남성
 전립선 뉴스
 전립선 리포트
 전립선 자가진단
 전립선치료 가이드라인
 전립선치료 대체의학
 운영자료보관실
전립선 전문사이트
 직거래장터
하라체어
굿헬스kr


 만성전립선염 치료, 양방인가? 한방인가? ( 2004-10-16 10:48:42 , Hit : 12681
 카페지기
 

여러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만성전립선염 치료에 양방, 한방, 각기 다른 특징과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서 필요에 따라 어느 한쪽이 더 유용한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서로 보완적인 관계로 전립선염 완치에 동등하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만이 항상 효과적이고 다른 쪽은 무용하다는 견해는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편의 의학적 논리를 이해하고 실제 확인될 수 있는 분명한 임상결과는 서로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솔직한 견해와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 이 웹사이트는 완치자, 환우, 제도권이든 비제도권이든 의학전문가 모두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그러나 근거없는 비난 및 아집에 사로잡힌 편견은 거부합니다. 편견은 지식과 경험의 일천함에서 비롯됩니다.



IP Address : 211.117.49.36 

카페지기 (2004-10-22 22:43:27)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방치료를 하실때 세균성이 의심되는 경우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세균이 있는 경우는 먼저 양방을 통해 균을 완전히 제거하신 다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방을 하시면서 항생제치료, 즉 양방을 병행하시던지요.

한약이 전립선이나 요도의 세균을 제거하는 약이 아니라면 균들이 잔존해 있는 경우, 잘못하면 병을 키울 수도 있겠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글을 잡아주셔도 됩니다. 전 의료전문가가 아닙니다.

반대로 전립선과 요도에 병원균이 전혀없는 비세균성이 확실하다면 불필요한 항생제 장기처방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이경우 한방적 접근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정이고 실제적으로는 사람마다 다 증상이 다르고 동일 처방에 대한 반응도 다르니 어떤 치료원칙을 정해 놓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현장에 있는 의사, 한의사선생님들은 전문가로서 신중히 진단하고 판단하셔야 할 것이고, 자기 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환자 자신이니만큼 환자 자신 또한 냉정하게 잘 판단할 줄 알아야겠죠.

좋은 의사선생님들도 많지만 돌파리도 많습니다. 심지어는 기본적인 요도염진단도 실패하는 의사도 많고, 전립선마사지를 할 줄도 모르고 전립선액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이건 순전히 경험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의사라는 전문가집단의 명예를 흠집내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의사의 입장에서는 흔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진이 한 사람의 인생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이곳에서 많이 봅니다.
하루 (2005-01-31 03:02:07)  
제발 부탁드리지만 전립선염뿐만이 아니라

모든 병이 생기면 먼저 양방 병원에 가서 체계적으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면 다시 양방 병원에 가십시요.

하지만 거기서 취한 조치를 해도 차도가 없다면

그다음 선택할 수 있는것이 한의원 입니다.

한의원은 여기저기 다 들려서 이도저도 안되서 온
정말 마지막 보루 입니다.
고도리 (2006-08-25 18:19:07)  
제 경우는 양방의사가 아무런 지시도 없이 약만 대충 줘서 보낸 통에
만성으로 돌았었습니다.......

지금와서 욕해봐야 별 소용이 없겟지만, 그런 엄청난 병을 대충 약만
줘서 보내다니...어이가 없다고 밖에는...

그것도 큰 종합병원이었습니다. 목동에 있는...




  논점이 될 만한 글들을 모아둔 곳입니다. 자유롭게 여러분의 의견을 추가해 주세요. [3]  카페지기  2004/09/17 9674
22   항생제 임균의 내성 [1]  카페지기 2010/07/30 18302
21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전립선염 치료 한약 값 - 대책은 없는가? [12]  카페지기 2007/07/28 30920
20   증상에 맞는 항생제 [20]  jiuni 2006/02/02 31426
19   항생제 내성에 대해서 [21]   2005/12/07 30274
18   전립선염은 완치가 가능한가? [2]  카페지기 2005/08/02 34410
17     [re] 그렇다면 왜 카페에는 부정적 견해들이 더 많은가?  카페지기 2005/08/02 21479
16   전립선의 질병저항력과 면역력 증진을 통한 전립선 건강증진 또는 건강유지를 위한 방법에 대해 논해 볼까요? [2]  카페지기 2004/11/16 12689
15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 과연 무엇인가? [7]  카페지기 2004/10/23 15610
  만성전립선염 치료, 양방인가? 한방인가? [3]  카페지기 2004/10/16 12681
13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 환자 치료에서 항생제 장기투여의 문제점은? [6]  카페지기 2004/09/26 14408
12     [re] 항생제 장기 투여와 인체 면역능력의 약화? [1]  카페지기 2004/11/16 12289
11   온열치료기의 효과와 한계는? [6]  카페지기 2004/09/26 17066
10   PCR 검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카페지기 2004/09/18 14152
9     [re] 펀글 - PCR 검사의 유용성에 대한 반대의견 [1]  카페지기 2004/10/25 12982
8     [re] PCR 검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카페지기 2004/10/04 14519
7   전립선염 기존 치료의 문제점들 [1]  카페지기 2004/09/17 12269
6   전립선통? [4]  카페지기 2004/09/17 13875
5   만성전립선염 환자는 정말 여성에게 염증을 전염시키지 않는가? [3]  카페지기 2004/09/17 14033
4     [re] 전립선염은 여성에게 원인균을 전염시키는가? - 전립선염의 성교전파성 논란 [3]  카페지기 2004/11/16 16148

1 [2]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ROBIN
 
백두한의원
필통한의원
 
Page View
오늘 28136 통계
전체 42269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