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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PCR 검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04-10-04 21:05:20 , Hit : 14205
 카페지기

PCR 수탁검사비는 8만원이며, 차액은 병원 몫이다.  <출처: 전립선과 독신>

번호:2110 글쓴이:  나서기
조회:204 날짜:2004/06/27 15:24

PCR 검사를 병원에서 검사기관에 의뢰하는 비용은 8만원이며, 나머지 차액은 병원의 몫입니다. 정말 하는 일 없이 병원에서 겁나게 많은 돈을 챙긴다는 느낌이 들며, 그래서인지 검사비가 천차만별입니다. 가장싼 곳이 선릉탑이고 어떤 병원은 30만원 까지이니 정말 환자들은 미치고 팔짝 뛸 일이죠. 그게 의료보험이 안되기 때문이며, 근래에 경기가 좋지 않아 환자가 많지 않으니 예전에는 PCR 검사가 별 의미가 없다던 병원들도 이제는 검사를 하더군요. 정말 전립선염 환자는 초기 검사비만해도 부담이 되고 PCR 검사도 할때마다 병원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환자는 눈이 확 돌아 버리죠. 정말 의료보험이 빨리 적용이 되어야지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렇게 많은 환자들이 있는 병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으니 정말 너무하는 것 아닌지 싶군요. 하기야 병원도 의료보험이 안되어야지 돈이 되니 환자들이 원한다고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겠습니까만은 한번 힘을 합쳐봐야지 하지 않을까 싶군요. 정말 약간은 분노가 이는군요. 치료에 도움이 안되니 궁금하신 분만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나서기였습니다.


꼬리말 쓰기  

songmin  PCR검사가 뭔지는 모르지만 그 검사를 통해서 치료에 도움을 받으신 분은 여기에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혹자는 말하길 그 검사가 치료와 무관하게 이루어지면서 결국은 환자의 돈만 갈취하는 악덕의술이라고 분개하기 때문이죠.  [2004/06/27]

행복찾기  유전자염기서열분석 검사로 중앙대 교수가 운영하는 유전자 검사기관 기관에서 수탁검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세균성은 모르지만 요도염 등에서 온 세균성 전립선염인 경우 세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원인균을 밝혀 그에 맞는 적합한 항생제 치료로 기간단축 및 효율적치료를 합니다 [2004/08/03]

행복찾기  비뇨기과 의사들 간에도 논란이 많습니다. 어차피 세균성이든 비세균성이든 간에 4주-8주 항생제 치료가 기본이고 그기간이면 웬만한 세균은 다 잡힌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검사의 감수성이 넘 좋아 위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검사의 효과는 비세균성으로 판정되면 무분별한 항생제 치료가 필요 없게 되고, [2004/08/03]

행복찾기  세균성인 경우 무슨세균인지 알게되고 원인균에 맞는 항생제 치료로 단기간에 세균이 소멸되므로 전립선내 항생제 직접주사가 필요 없게 되는 거죠. 근데 문제는 세균은 치료되더라도 증상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고(이경우 세균은 전립선염의 원인중의 하나일 뿐이죠) [2004/08/03]

행복찾기  그렇게 되면 비세균성 전립선염과 똑같이 길고 고통스런 치료를 받게 되는거죠. 세균도 잡고 증상도 사라지는 사람은 다행이구요. 암튼 계속 세균이 있을까 전염등 불안한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나 초기에 정확한 원인을 알고 싶은 사람은 한번쯤은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04/08/03]

행복찾기  피시알 검사는 아직 서울에서 4-5군데(중앙대,선*탑,영등*,골*만)서만 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4/08/03]

행복찾기  검사비용은 님 말씀대로 의료보험이 적용안되어 병원에서 자율적으로 책정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15만원정도 하고 있구요. 강남 골*만은 25만원이랍니다...비세균성이 확실한 분들은 동 검사가 필요없겠죠. 간혹 몇달간 항생제 복용했는데도 피시알검사로 균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2004/08/03]

행복찾기  암튼 전립선염 증세만 보이면 무분별하게 몇달씩 항생제 처방해서 몸을 망가뜨리는 의사들이 있는 이상, 세균성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항생제 치료를 안하는 것도 한편으로는 추가치료비나 몸관리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그렇게 분개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안한 마음 갖고 항생제 치료하면서 [2004/08/03]

행복찾기  마음의 병을 키우는 것 보다는 한번쯤 확인해서 치료방향을 잡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그 검사비가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는 이상 말이죠... [2004/08/03]

행복찾기  근데 님...수탁검사비가 8만원이라는 것은 어케 알았죠? 존경스럽습니다...전립선염 치료 1주일에 1번 가서 귀찮은 전립선마사지에 현미검 검사, 약처방 받으면서 몇천원만 내니 의사들도 전립선염 환자들은 조루나 성기확대에 비해 별로 도움 인되는 환자들이겠죠...증상의 호전도 잘안되고 아프다고 호소만 하구... [2004/08/03]

행복찾기  어쨌든 나서기 님 말씀대로 검사비 15만원은 안그래도 이런 저런 의사들에게 마음 상한 환자들에게 있어서 부담스런 금액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환우들이 단결해서 병원홈페이지에 검사비 인하요청이라도 하면 좋겠네요..근데 님..게시판제목 글자크기나 색깔을 정상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산만하게 보이네요. [2004/08/03]

노스트레스..  ^^;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행복찾기님이 다 하시네여..저도 낼모래면 결과가 나오네여..몇달동안 약을 먹어도 염증수치도 안잡히고 증상도 안잡혀서...전 요도염에서 전이된거라...주관적 생각으론 세균성이 아닐까 의심도 되지만 자가진단은 금물이라 우선 심적인 안정을 찾고자 이 검사를 했습니다. 지방에서 선릉탑까지  [2004/06/27]

노스트레스..  고속버스 왕복 38000원 택시비 왕복 22000원(울집 -> 터미널 / 설 -> 선릉탑) 아무튼 교통비만 6만원이상 가량 들었으며..검사비는 물론 빼고...장작 왕복 9시간이라는 교통시간에 지옥길을 오르락내리락 했습니다 .아마 회음부 통증 있는 분들은 의자에 장시간 앉는 고통을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홀가분 [2004/06/27]

노스트레스..  합니다. 얼른 결과가 있어서 치료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환우분들도 힘내세여.. [2004/06/27]

하마  이 병의 특징이 그건것 같아요. 균은 없는데 증상은 남아있는것 이것 사람 잡습니다. 모두들 완치하시기를... [2004/06/28]






전립선염이 치유되지 않는 이유  <출처: 다음 전립선카페(만성전립선염완치자들의 모임)>

번호:202 글쓴이:  메멘도
조회:1140 날짜:2004/07/12 14:25

지난주 토요일 권의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전립선 염을 지닌 남자의 파트너가 대부분 질염을 가지고 있다"

고 하셨습니다..

이는 선생님이 병원을 확장하시고, 무작위적으로 표본조사를 한 결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도 때마침  여자친구와 같이 등원했기 때문에 소변검사를 해보았습니다..

검사결과, 여자친구에게도 염증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여자친구의 경우 바로 전날 산부인과에서 염증치료를 받고, 치료가 끝난 상태였기 때문에 권의원의 검사결과에 놀랐습니다..

결국 저의 장기간의 등원의 이유 중의 하나가 요도 재감염을 통한 증상 악화임이 확인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선생님이 처방해주신 약을 먹고 있으며, 선생님이 직접 처방하신, 약물도 넣고 있습니다..

더욱이 산부인과에서의 처방은 단순 먹는 약에 지나지 않았는데, 권선생님은 직접 환부에 넣는 약까지 처방해주셨습니다..

환우여러분 장기간 치료를 받으신 분들 중에 상대여성이 질염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질염이 있을 경우. 여성도 산부인과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비뇨기과에서 치료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권선생님께 치료받는 것이 더 효과적일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병원 홈피에 이렇게 나와있더군요..

"전립선에 걸린 남성의 경우, 상대방 여성과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  

꼬리말 쓰기  

전립선염없...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저도 경험했던 일입니다. 참고로 요즘 여성들 상당 비율이 질염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질염있는 여성들이 자신이 질염인줄 모르고 지낸다는 것입니다. 남성들은 건강한 전립선을 위해서 아주 조심하여야 하겠습니다. :-) [2004/07/12]

메멘도  우선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두 가지 사실을 알았습니다.. 우선 전립선염은 상대방에게도 전염이 될 수 있다.. 단지, 여성의 경우 증상이 미세하게 나타날 뿐이다.. 두 번째, 비뇨기에 관련한 치료는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한다. 산부인과의 경우, 완치를 판정했지만, 여전히 질염은 있었습니다.  [2004/07/13]

그곳에가고...  그런 어불성설 그럼 전립선의 앤이나 부인들은 모두 치료 해야하나요 여자들의 질에는 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조건이지만 소변검사 한번으로는 염증의 유무를 확인하기 힘들고 모든 전립선 환우들은 그럼 요도염이 계속 발병해야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은데 왜죠 혹시 여자친구분 방광염이 아닌지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 받 [2004/07/13]

그곳에가고...  아 보는게 어떻지 권의원 치료에 의문점이 많은데 이상한 진료를 하는군요 그리고 질염은 요도염을 일으키고 2차감염으로 전립선염이 발전가능성이 있는데 무슨 소리하는 건지 황당한 상담결과내요 여친분이 치료가 완전히 안되었는데 검사결과 그렇게 나온게 아닌지요 [2004/07/13]

전립선염없...  모든 전립선염이 여성에게 전염되지는 않지만 일부의 경우 전염시킨 케이스를 제가 직접 봤습니다. 카페에서요. 그리고 요즘 질염을 가진 여성들이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30-40대에 남성들에게서 상당수가 기준치 이상의 전립선염증수치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2004/07/13]

전립선염없...  만성전립선염을 가진 분의 경우 병원균을 철저히 박멸했다면 상대여성에게 전염을 시키지는 않지만 메멘도님같은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부인과에서 정상 판정받은 여성의 남편이 문제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일부 중형병원에서는  [2004/07/13]

전립선염없...  그것때문에 산부인과의사와 비뇨기과의사가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이것은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도 예전에 한 산부인과(00산부인과병원)에 여친을 보내 치료시켰더니 대충 일이주일 치료하고 됐다고 하더라구요. 믿을 수가 없어서 보다 큰 00병원에 보내 확인했더니 염증이 계속 나와요. 2주일 더 치료시켰더니 [2004/07/13]

전립선염없...  의사가 낫다고 그만 오라네요. 이상해서 다시 보내 정밀검사 시켰더니 아직도 염증이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2주 더 치료하고 검사했더니 그때서야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병원도 더 믿지 못하겠다 생각이 들어서 서울대학병원에 보내 최종확인까지 시켜야했습니다. 결국 단순한 질염치료를 산부인과에서 제대로 못해 [2004/07/13]

전립선염없...  병원 세곳을 다니며 결국 6주나 고생시켜야 했지요. 그곳에가고싶다님 너무 민감히 받아들이지 마시고 메멘도님의 글을 그러한 가능성(실제로 메멘도님께 일어났으니까요.)을 언급한 글로 받아들이십시오. 실제로 그렇게 쓰셨네요("... 수 있다."). 그곳에..님이 말한 "..치료가 안됐다." 부분도 맞습니다. :-)  [2004/07/13]

메멘도  그곳..님 첫째, 저는 그럴수 있다는 가정을 한 것이지 그렇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실재로 비뇨기과에서는 남성이 전립선염일 경우 여성에게도 검사를 권유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전립선염이 상대방 여성을 일반적으로 전염시키는 것은 확실하지 않지만, 저의 경우에 있어서는 성관계시 상대방 [2004/07/13]

메멘도  이 질염을 일으켰으며, 그로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했듯이, 권의원님은 전립선염을 앓는 환자의 여성에게서 상당수 질염이 있음을 확인 하셨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저의 여친경우 산부인과에서 치료가 끝났으니, 그만 오라는 진단을 받고 다음날 권의원님에게 소변검사를 한 것입니다. [2004/07/13]

메멘도  그리고는 염증이 있음을 확인했고,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치료(전립선염)중에는 전립선의 면역 상태가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이며, 이로인해 요도감염에 의한 증상악화는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곳....님이 말씀하셨듯이 전립선염의 경우 요도염의 장기화로 진행되는 경우가 그 원인이지만, 전립선염 발병 [2004/07/13]

메멘도  이후에는 증상악화로 연결됩니다. 실제로 전립선염 발병이후 부적절한 성관계 이후에 증상이 극도로 악화되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어불성설이라뇨!! 님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님의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에는 물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2004/07/13]

아작  저두임균성전립선염으루 졸라 고생하구 잇는디여 그거 전염됩니다....저두 일반비뇨기과와 보건소에서 몇차레나 검사하구서는 균이 없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유전자검사법으로 검사해보니 임균이 검출되서 애인데리구 가서 검사해보니 임균이 검출되서 애인두 치료 받었습니다...전립선염이 전염안된다는이야기는 믿지 마세 [2004/09/17]

아작  여...그리고 세균성이 의심되시는 분은 꼭 유전자 검사법을 받아 보세여...일반 비뇨기과에서는 잘모릅니다...전립선염 전문비뇨기과를 찾아가세여......원인을 안다구 치료가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정확한 원인을 알면 본인에게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2004/09/17]

아작  어쨋든 저두 암것두 모르고 단지 전립선염이란것만 알구 여기저기 졸나게 다녔지만 다 헛고생만 햄ㅆ구여...그래두 전문병원에서 치료받구 졸나게 운동해서 많이 완화가 되긴 했지만 ......어쨋든 원인은 확실하게 아는게 중요하저... [2004/09/17]



IP Address : 211.117.49.36 

카페지기 (2004-10-30 11:41:23)  
병원이 PCR-S 검사기관에 의뢰를 하면서 주는 수탁검사비는 8만원 훨씬 이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최저가로 PCR-S 검사를 의뢰하는 곳에서 8만원에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탁가가 8만원이라면 병원은 무료봉사를 한다는 말이 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병원도 운영을 해야하는데 이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연구소에 검사를 수탁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건 장기적으로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바람직하지도 않구요.

저는 추측컨데 8만원의 1/2선쯤이 수탁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20만원을 받고 PCR-S 검사를 하는 병원들은 지나치게 과도한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폭리를 취하는 병원들 때문에 PCR-S의 보급률과 이용율이 낮아지고 연구소들의 개발이 차질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과 여성들입니다.

시내 보통 병원들에서 행해지는 균배양검사는 그 신뢰성이 심히 의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진단방법의 일반으로의 보급과 적정가격으로의 이용이 매우 절실하고 급박한 현실입니다.

이는 개인적 차원의 요구사항이 아니라 사회적 차원의 문제이고 요구사항입니다.
찜질방중독증 (2007-08-21 22:20:45)  
pcr검사 종로의 모병원에서 13만원주고했었는데, 안양의 어느병원에서 하니 6만원이더군요. 심지어 종로의 그병원은 항생제감수성테스트인가..그런 검사있잖아요. 종로에서 30만원이상든다고해서 못했는데, 안양의 어느병원가니깐 3만오천원이더군요. 수탁가가 6만원 이하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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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항생제 임균의 내성 [1]  카페지기 2010/07/30 1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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