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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 환자 치료에서 항생제 장기투여의 문제점은? ( 2004-09-26 10:27:39 , Hit : 14608
 카페지기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 환자 치료에서 항생제 장기투여의 문제점은?

솔직하게 의견들과 경험들을 적어주십시오.


IP Address : 211.117.49.36 

카페지기 (2004-10-26 06:38:13)  
일단 모든 약이 그렇듯 항생제 또한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바일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립선염에서 환자들이 장기간에 걸쳐 항생제들을 처방받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의사 하나 그 경우의 문제점이나 처방해 주는 항생제의 부작용에 대해 경고해 주거나 언급해 주는 의사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태까지 카페에서 처방전을 내려주는 병원이나 약을 처방해 주는 약국에서 그러한 언급을 구체적으로 해주었다는 이야기를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고 그로부터 수입을 보장받고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의학전문가인 의사나 약사로서 명백하게 직무태만이라 생각합니다.

카페지기는 시간이 나는대로 그간 카페에서 본 경험들과 제약사나 관련기관에서 발행한 자료들을 수집 정리해 보겠습니다.

* 최근 일부 병원이나 젊은 비뇨기과 의사들을 중심으로 정확한 진단에 중점을 두고 항생제의 처방에 주의를 기하려는 움직임은 아마도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이미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는 무척 바람직한 변화이다.
카페지기 (2004-10-28 11:51:46)  
출처 target=_blank>http://myhome.thrunet.com/~estefe/bokyak/Bok164.htm


*퀴놀론계 항생제중에 광범위항생제 ===> 운동금지 !!
~floxacin ~oxacin
바이엘-씨프로바이 동아--후루마크
종근당--박시달 제일-타리비드 기타등등...

--부작용으로 건초열,건파열 우려--복약후 운동금지,음주금지

-- 18세미만에서 드물게 키크는것이 멈춘다
카페지기 (2004-10-28 11:54:50)  
치의신보

제 1046 호(2000년 5월 27일)

<의약분업에 대비한 치과약물(3)>
김영진(조선치대 외래교수, 치협 공보위원)



Review(항생물질 처방시 유의해야 할 요점)

1) 아스피린이나 시메티딘 등의 위산분비 억제제는 페니실린계 약물 또는 에리스로마이신의
약효를 상승시킴.

2) 클로람페니콜이나 테트라사이클린계, 린코마이신, 제산제 등은 페니실린계 약물의 약효를
저하시킴.

3) 스피라마이신(로도질, 오라덴의 성분)이나 에리스로마이신 등 Macrolide계 항생제와
항히스타민제 또는 위장관운동 항진제를 병용하면 심계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금기.

4) 테트라사이클린계의 약물은 혈당강하제(Sulfonyl-Urea계; 다오닐)의 약효를 상승시켜
저혈당 초래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

5) 유효기간이 지난 테트라사이클린계의 약물은 치명적인 신장애나 다발성 기형을 유발할 수
있음.

6) Tetracycline계 약물은 임신부나 8세 이하의 아동에게 투약하는 것은 금기.

7) Doxycycline 투여시 위장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다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고 복용후
30분간은 눕지 않도록 한다.

8) 퀴놀론계 항생제와 Phenyl acetic acid류(디클로페낙 등)의 소염진통제를 병용하면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금기.

9) 퀴놀론계 항생제 사용중 환자의 인대나 건에 통증 또는 염증이나 파열을 일으키는 경우는
즉시 사용 중지.

10) 린코마이신은 마취제와 반응하여 호흡억제 효과를 유발하므로 국소마취시에도 주의해야
됨.

11) 클로람페니콜은 부작용이 많으므로 단순감염질환에 사용하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됨.

12) 로도질이나 콤비팜,오라덴의 성분인 메트로니다졸은 알콜과 반응, 금단증상을 보이므로
음주는 절대 금기.
카페지기 (2004-10-28 12:02:29)  
CNN 한글뉴스 중

항생제 복용 닭, 인간에게 어떤 부작용 있나? - 지나친 항생제 남용 세균내성만 키운다 中 일부내용 발췌

By Christine Gorman (Time) / 안선주 (JOINS)

................

아직 모든 세균성 감염을 치료하지 않고 자연 소멸하도록 주장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 다음에 감기에 걸렸을때 담당의사가 경과를 좀 더 지켜보고 약을 쓰자고해도 너무 놀라지 말도록. 병원들도 세균이 내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기 위해 어떤 식으로 치료제를 바꿔야 하는지도 터득해가고 있다.

머지않아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해결책이 나올지도 모른다. 지노믹스(유전체학)라고 하는 新과학의 진보로 과학자들은 새롭고 한 단계 높아진 신약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박테리아의 DNA를 찾기 시작했다. 연구목표는 병원균이 내성을 키우지 못하게 현재 사용되는 항생제와 완전히 다른 작용을 하는 치료제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또 페니실린과 같이 사용될 경우 페니실린의 약효를 회복시켜 내성을 지닌 세균을 제거하는 약품도 개발하고 있다.

한편, 미 식품의약청(FDA)은 시프로를 포함해 항생제들이 점차 그 효능을 잃어 가는 것에 대해 우려한 나머지 가금 사육농가에 문제의 항생제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제약업체들에게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프로와 엔로푸록사신을 생산하는 바이엘社는 세균들이 일정 수준 이상의 내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그러나 여전히 가시지 않는 궁금증이 남아 있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내성의 수준은 어느정도일까? “내성을 지닌 세균에 감염되면 약물을 복용해도 소용이 없다”고 레비는 밝힌다. 따라서 불필요하게 항생제를 복용하지 말고, 전문가가 처방해 준 경우 반드시 그 지시에 따름으로써 변종 세균의 확산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차후를 대비해 남은 약을 보관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다. “이 문제에 대한 연구는 오랫동안 계속될 것 ”이라고 하버드 의과대학 미생물학 및 분자유전학과 스테픈 로리 교수는 지적한다. “뭔가 대책을 마련할 것이다. 내성이 생기면 그에 향응하는 더욱 강력한 치료제를 개발할 것이다.” 이 치열한 싸움은 기껏해야 무승부로 끝나게 된다.
립선이사랑 (2004-11-16 11:21:12)  
지금 권의원에서 치료중인데 치료수기는 한꺼번에 쓸려고 합니다..
약은 시오나제 10mg, 하이스탈정제, 큐록신정, 데베랄정, 약사에게 물어본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중 큐록신정이 큐놀론계 라고 하더군요.. 부작용에 대해선 어떤 약이든 부작용이 있듯이 1~5%의 부작용 때문에 운동을 금지하라는 말씀을 못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확한건 의사에게 상의하라는 말씀을 해주더군요...
저도 치료를 받으면서 운동을 그냥 할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ㅡ.ㅡ"
카페지기 (2004-11-18 11:24:07)  
맞습니다. 일부약제에 대해서 운동을 완전히 중단하기보다는 몸의 상태를 보며 적당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생제 복용중 위에서 말한 건파열등 증상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운동을 더 절제하고 조심해야겠지요. 과격하게 운동하다가 건파열이 일어난 사례도 있습니다.

운동이 그리 과격한 운동이 아니라면 그냥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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