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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8일 KTP 레이저 수술했읍니다. ( 2007-11-15 13:31:11 , Hit : 14882
 김주
 

마누라도 갱년기라....모이 더웠다, 열이 올랐다한다....

그래서 탁구장에 가서 열심히 탁구치고

남자갱년기 증상은?

전립선 수술받기로 결심을 했다. 이유?와 동기는?

이번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스웨덴 출신 강사....인도에서 큰 사업을 일구었음..

.세미나티켓:13만원 리조트 숙식비용은 별도....가면서 오면서 병천순대국밥을 잘 먹었음...

명일동에 거주하시는 안수집사님과 또...어울려 남자3분이

어울려서 잤다.

문제는 잠을 자면서 수면 중에 소변이 내려워 자주 화장실에 들렀다.

이야기끝에 전립선 비대증이 화두에 올랐다.

그래서 최근....중고등학교 동기가 레이져수술하여 완치되었다는 낭보을 접했던터라...

[중고등학교 총무를 10년 넘게 담당하여 오고 있다. 개인 사생활의 소식을 접한다.]

전화를 했다..." 레이져 수술하면 정말 후회가 안되고 정말 잘했다는 느낌이 온다!"고 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배00에게 전화하고...

"원장님하고 무슨 관계냐? 자기가 작은 아버지 된다"고 했다.

즉 " 형님의 사위니까.....자신가 처 작은 아버지!"라고 한다

아침에 갈테니까...원장님한테...전화를 미리 하라고 했다.

아침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0번지 : 3호선 분당선 도곡역 3번출구 신한은행2층..

타원비뇨기과로 검사 및 수술하려고 상일역에서 전철로 출발했다.

천호역에서 잠실로...잠실에서 다시 선능역으로....선능역에서....도곡역으로....이동했다.

도곡역 3번출구를 나와서 신한은행 2층에 간판이 보였다.


"타워 비뇨기과 전립선 KTP레이져센터"

올라가서 화장실에 들러 소변을 보고 손도 딱았다..


접수계에 아가씨에게 접수하니까....

벌써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조금후에 간호사가...전립선 체크리스트...문답식..선택형을 한장 적어라고 했다.

약 20분기다려..원장과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바지를 내리고....체크가 시작되었다.

소변을 간호사가 받아야 한다고 한다.

다시 물 3컵..원두커피2잔...을 억지로 마셨다.

한 ROOM에 가서...물소리가 나면...소변누시고...문을 잠그로 나오라고

남자 간호사?가 말씀했다.

심장박동수도 체크하는 모양이다.

주사기로 피도 뽑았다.

약 30분후에 원장님과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제가 "오늘 수술안되겠읍니까?".....슈펴에서 장보듯이 당장 수술하면 안되냐고 했다.

원장님:"목요일 오전 9시30분까지 오시면 수술이 약 30분정도 소요됩니다."

사진을 보여주면서...

아까 소변 보면서....룸에서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모양?이다.


설명해주셨다.

"정상인은 전립선이 약20g!"라고 한다.

"검사해보니 약34g!"이라고 한다....그래서 소변이 시원찮고..야뇨습관이 붙었는가?....

또 "요도결석이 있다!"고 한다.

"소변시 잔뇨가 되어 결석이 되었다"고 한다.

방광앞쪽에 소변이 나오면서 양쪽의 전립선이 압박을 해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전립선41g되시는 분의 수술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었다.

"칼로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레이져로 살을 태워없앤다!"고 한다.

당뇨나 다른 합병증과 주사나 소염제 부작용만 없다면....

수술후 일상생활하는 데...지장이 없다고 한다...좋은 세상이다....

2007-10-17 목요일 오전 9시30분까지 오셔서 시술하시라는 안내문과

한 끼 금식하라는 안내문을 받았다.


그리고 원장님이 투고한....비뇨기 건강칼럼...포함...책을 한권 받았다...


http://www.towerclinic.co.kr/


http://www.towerclinic.co.kr/board/view.php?bid=tb_notice&id=14



전립선KTP레이저 초청강연(8월27일)안내

타워비뇨기과 | Date : 2005-08-17 | View : 849
안녕하십니까,.!!

제8회 고려대학교 비뇨기과 심포지움에 유정우 원장님께서 초청이 되시어 강의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는 현재까지 시행 한 전립선 KTP레이저의 시술방법과 동영상 및 저희병원 전립선KTP레이저 센터의 임상결과를 발표 할 예정입니다.



강의 일정


일시 : 2005년 8월 27일(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제목 : Photoselective KTP laser vaporization for
obstructive BPH

강의 : 타워비뇨기과 유정우 원장



현재까지 전립선 KTP 레이저 수술법을 시행하신 모든 분들께서 좋은 결과로 저희에게 다시 방문하여 주실 때마다 큰 보람과 기쁨을 느끼곤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는 타워비뇨기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015014001

한국인의 질병] (5) 중년 남성의 적 전립선 비대증


7년 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일본 원정 수술이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비교적 건강 관리를 잘 했던 김 전 대통령조차 고생 끝에 결국 수술을 택했던 질환, 바로 전립선 비대증이다. 요도(尿道)를 둘러싸고 있는 밤톨만한 크기의 ‘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빚어진 문제이다. 전립선은 정액과 정자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비정상적으로 커지면 요도를 눌러 배뇨 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백재승 교수로부터 속설과 잘못된 정보가 난무하고 있는 ‘전립선 비대증’에 대해 알아봤다.


▲ 서울대병원 백재승 교수가 전립선 비대증의 발병 원인과 특성, 치료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찔끔거리는 소변, 나도 혹시? 아직도 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원인을 규명하기는 어렵다. 전문가들은 다만 나이가 들수록 전립선 비대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통해 노화가 전립선 비대증의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남성에게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는데, 이 무렵이 되면 전립선 비대증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노년기에 들어서면 고환이 노화돼 이곳에서 분비되는 남성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줄어들고, 이것이 전체적인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 결국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백 교수의 설명이다.




전문의들은 50대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백 교수에 따르면 전립선 비대증은 50대 후반부터 전체 남성의 절반 가량에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전체의 60%,70대에는 70%,80대가 되면 무려 85% 이상이 이 질환으로 고통을 받는다. 올해 통계청 집계 자료를 토대로 하면 국내 50대 이상 남성은 약 560만명이며, 이 가운데 280만명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식습관과 환경 영향으로 40대부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배뇨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증상은 노화로 체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 주로 발생합니다. 동맥경화증이나 감염 등이 이 질환의 발생에 관여한다는 설이 있지만 아직 확증은 없어요. 단, 사춘기 이전에 수술이나 외상으로 고환이 거세돼 남성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는 ‘환관증’ 환자에게는 전립선 비대증이 없다는 점을 볼 때 호르몬과의 상관성이 큰 것으로 추측할 수는 있지요.”
●방치하면 신장 이상 정상적인 전립선은 크기가 3.5∼4㎝, 무게가 15∼20g 정도다. 전립선의 크기가 정상치를 벗어나 방광을 자극하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소변을 참지 못하는 ‘요절박’ 증상이 나타난다. 소변의 굵기도 가늘어지고, 배뇨 후에도 방광에 소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심지어는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거나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또 소변이 좁아진 요도를 통과하지 못해 위쪽의 신장을 팽창시키는 ‘수신증’과 요산이 과도하게 체내에 남아 발생하는 ‘요독증’ 등의 합병증도 생긴다.
전립선 비대증은 정상 전립선 세포의 일부가 커진 상태로, 전립선암과는 전혀 별개의 질환이다. 그러나 조기에 진단해 치료하지 않으면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불편할 뿐만 아니라 신장의 기능 이상을 불러와 치료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다행히 전립선 비대증은 진단이 간단하다. 환자가 허리를 90도로 구부린 자세에서 항문에 손을 넣어 전립선을 만져보는 ‘직장수지검사’와 배뇨장애를 진단하는 ‘요속검사’,‘직장 초음파검사’만으로도 90% 이상을 찾아낼 수 있다.
“50세 이상의 남성이라면 배뇨장애가 없더라도 1년에 한번씩은 비뇨기과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과거에는 노화의 일부로 치부해 고통을 참아내는 환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삶의 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들 여기지 않습니까. 이제는 전립선 비대증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에 관심을 쏟아야지요.”





●병을 키우는 민간요법 환자 대부분은 적절한 약물요법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등에 범람하는 그릇된 의학정보들로 인해 잘못된 정보를 믿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심지어는 ‘생약’을 요도로 집어넣어 치료하는 엽기적인 방법까지 등장해 많은 환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그러나 약물요법과 간단한 수술만으로도 배뇨장애 증세를 억제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약물 치료에는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항호르몬제’와 요도의 압력을 낮추는 ‘항고혈압제’가 주로 사용됩니다. 약물치료법은 이미 보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질환의 관리도 중요하다. 일단 전립선이 정상치보다 비대해진 상태라면 전립선 부종을 유발할 수 있는 음주와 과도한 성생활, 과로를 주의해야 한다. 또 소변을 자주, 오래 참는 것도 금기다. 방광이 필요 이상으로 늘어나 배뇨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물로 목욕하면 말초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켜 증상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감기약은 혈관을 수축시키는 성분이 포함되기도 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혈관이 수축되면 전립선도 수축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약물로도 차도가 없거나 계속 혈뇨가 보이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요도가 완전히 막혀 소변을 한 방울도 보지 못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 최근에는 복부를 절개하는 종래의 절제술이 거의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미리 수술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10∼20%는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기 때문에 전립선 절제술을 받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내시경, 레이저, 극초단파, 초음파 등을 이용한 최소침습수술이 도입돼 아예 입원이 필요없거나 하루만 입원하는 것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 됐지요.
하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치료법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사전에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KTP 레이저 치료법
의학기술의 발달로 전립선 수술법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는 전립선 질환을 일으키는 환부만 제거할 수 있어 ‘정밀 폭격기’로 불리기도 한다. 근래에 국내에서 활용되기 시작한 ‘KTP레이저’는 시술이 간단하고 부작용이 적어 의료진과 환자 모두 선호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곽철 교수는 “기존 레이저수술은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을 응고시켜 자연스레 떨어져 나가도록 하지만,KTP레이저는 80W의 고출력 레이저로 병소 조직을 태워 제거하는 기화(氣化)방식을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일반적인 절제술이나 기존 레이저 방식은 주변 전립선 조직에 영향을 미쳐 출혈, 부종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수술 후 4∼5일의 입원 기간이 필요하지만 KTP레이저 치료술은 출혈이 거의 없고, 주변 조직도 손상시키지 않아 바로 퇴원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 시술법은 전립선 비대증이 초기일 때 적용하기 때문에 일부 한계도 있다. 곽 교수는 “일반적인 전립선 절제술과 비교해 부작용이 적은 것은 분명하지만 중증 환자에게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며 “비대해진 조직을 기화시키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전문의의 숙련도가 수술 성패를 좌우하는 방법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머잖아 KTP레이저의 단점을 개선한 새로운 레이저 기기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전립선 치료제 부작용
1970년대까지 가장 흔하게 사용된 전립선 비대증 치료법은 환자의 하복부를 절개해 전립선을 제거하는 방식이었다. 지금도 중증 환자인 경우에는 이 방법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는 극히 드문 사례로, 요즘 대부분의 환자는 약물이나 간단한 수술로 배뇨장애 증세를 치료한다.
여기에는 주로 ‘항호르몬제’와 ‘항고혈압제’를 사용하는데, 두 약제 모두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항호르몬제는 사춘기 이전에 거세된 남성에게 전립선 비대증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착안해 개발됐다. 즉, ‘내시’는 전립선 비대증을 앓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는 고환이 제거된 남성의 경우 체내에서 남성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는 항호르몬제는 장기 복용하면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높은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나라 남성은 서양인과 달리 전립선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이런 종류의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옳은지는 개개인의 증상을 보고 판단하는 게 옳다. 남성호르몬을 억제할 경우 성욕을 감소시키거나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항고혈압제는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지는 못하지만 요도의 압력을 낮춰 소변을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약물은 혈압강하 효과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특히 고혈압 환자에게 유용하다. 그러나 혈압이 내려가면 두통과 어지러움증을 느낄 수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기사일자 : 2007-10-15    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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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0) I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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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회원 이상 댓글가능  


안규호 (부운영자)   벌써 쾌유하셨네요^^ 10/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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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우수회원)   수술 잘 되셨는지요 건강하십시요. 10/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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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환 (우수회원)   수술 잘 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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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주 (우수회원)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10/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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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래 (정회원)   몸건강이 최고입니다.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10/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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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애 (우수회원)   밝으신 만큼 수술결과도 아주 경쾌하게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0/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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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주 (정회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빠른회복 기원합니다. 시원하십시요.^^ 10/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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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경 (우수회원)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10/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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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우수회원)   수술 잘 받으시고...건강 빨리 회복하셔요..^^ 10/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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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경 (우수회원)   저두 한밤에 1~2번 화장실 꼭 가는데요... 한번 체크해 봐야겠네요...
성공적 수술 바랍니다. 10/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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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영 (우수회원)   수술 잘 받으시고 다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10/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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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경 (우수회원)   잘 되시길.. 건강하세요.. 10/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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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우수회원)   완쾌 하시길 바랍니다.. 10/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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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만선 (VIP회원)   잘 될겁니다.^^ 건강하세요~ 10/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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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조 (우수회원)   건강이 최곱니다. 결과 좋으시길... 10/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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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송학 (우수회원)   무사히 쾌차 하시길... 10/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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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Address : 222.107.27.47 

홍춘이 (2009-04-02 16:41:23)  
빠른 쾌차 기원합니다, 수술후 역사정이 있더던데 ?
두들 (2011-01-27 10:44:01)  
제가 ktp수술을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비대증이라 판정받고 경요도 절제술을 권유받았으나 후유증 걱정때문에
보류하고 개인병원에서 치료를 하였으나 해결되지 아니하여 수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완쾌 되셨는지요?
수술전 증상도 궁금하네요, 저랑 차이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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