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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남성 64%, 소변 제대로 못본다 ( 2007-06-03 07:27:31 , Hit : 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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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8일 (월) 16:11   머니투데이

60대 남성 64%, 소변 제대로 못본다


[머니투데이 송광섭기자]60대 전후 장년층 5명중 3명 정도는 심각한 배뇨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배뇨장애 전문병원인 호두나무한의원(원장 이시섭, www.hodual.co.kr)과 태비뇨기과(원장 김태한)가 최근 수도권 거주 60세 전후 남성 139명을 대상으로 소변기능에 대한 조사를 실시,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중 64%가 검사를 해봐야 하거나 또는 적극적인 치료대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립선증상지수를 기준으로 검사 요망 및 관찰 대상인 11~20점은 44.6%(62명), 전립선질환이 의심돼 적극 치료를 요하는 사람도 19.4%(27명)에 달했으며, 조사대상의 36%만이 비교적 소변기능이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겪고 있는 대표적인 배뇨곤란 증세(복수응답)로는 평소 소변을 볼 때 소변 줄기가 끊어져 다시 힘을 줘야 하는'소변줄기 끊어짐' 증상과 '잔뇨감'이 각각 40.3%와 37.4%를 차지했다. 이어 소변줄기 가늘어짐(36%), 빈뇨(33.1%), 급박뇨와 지연뇨(25.9%), 야간뇨(18.0%)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 중 30.2%는 소변을 볼 때 하복부통증과 회음부통증을 경험하고 있었다. 특히 배뇨곤란 문제를 호소한 89명 중 75.3%가 병원진단이나 치료를 받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으며, 51.7%는 가족 등 누구에게도 자신의 고민을 말하지 않고 있었다.

자녀에게 말한 경우는 3.4%에 불과하다.

신체 변화에 따른 중 노년기 배뇨장애는 크게 소변의 배출문제와 저장문제인데, 이러한 배뇨 및 소변저장의 문제는 50~60대 이상 중 장년층 남성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이, 20~40대 비교적 젊은 층에서는 전립선염증이 주요 원인이다. 이밖에 요도협착이나 방광결석, 혈뇨 등도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배뇨곤란이 나타났을 때는 정확하게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는 노년기에 이러한 배뇨장애를 오랫동안 방치했을 경우 방광기능이 크게 저하되고, 전립선 석회화나 사정관의 팽대 등 해부학적 구조변화가 이루어지면 증상 호전을 쉽게 기대하기 어렵다. 항생제를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기는 하나 심각한 내성으로 재발 시 치료가 힘들고 빈뇨나 배뇨통, 회음부 불쾌감과 같은 증상이 고착화 될 우려가 크다. 50대 이후에는 성기능 또한 급속히 떨어진다.

따라서 전통 한의학에서는 만성환자들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저장증상, 잔존증상, 배뇨 후 증상에 대한 치료를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한방치료는 배뇨 관련 장기(臟器)인 신장과 방광기능을 개선, 전립선에 문제가 있어 소변기능이 떨어졌더라도 인체면역력을 증진시켜 전신기능을 향상하고, 장기 기능을 개선해'뒤에서 꽉 짜주는 힘'을 높여주면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염증과 통증제어, 체내 혈행을 개선하는 한약재들을 적절히 사용하는 탕약요법과, 전립선 관련 장기인 신장과 간 기능과 관계 있는 경락(신수, 지실, 회음, 명문, 관원 자리)에 정제 한약을 투여하는 약침요법 등이 선택적으로 사용돼 좋은 치료성과를 올리고 있다.

전립선전문 호두나무한의원 이시섭 원장(침구전문의)은"스프링을 잠시 동안 당겼다가 놓으면 완전히 원상복구가 되지만 오랜 기간 당긴 채로 있다가 놓으면 늘어난 스프링이 원상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치처럼 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노년기 배뇨증상 또한 한번 고장 나면 원상 회복이 쉽지 않다"며"따라서 배뇨장애가 있는 경우 아직 견딜만하다고 치료를 미루어서는 절대 안 되며 이미 오래 방치된 만성환자라면 가능한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호두나무한의원: (02)597-0088), 태비뇨기과: (02)348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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